사업 개요
현대제철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철강 계열사로, 제철·제강·압연 사업과 철강재 판매, 중기·자동차부품 제조·판매를 영위한다. 고로(당진제철소)와 전기로를 함께 운용하며 열연·냉연·후판 등 판재류와 봉형강(철근·형강), 자동차용 강판을 생산해 그룹 완성차(현대자동차·기아)에 공급하는 수직계열화의 핵심 소재 축을 담당한다.
- 설립·연혁: 1964년 9월 인천제철㈜로 설립, 2006년 3월 현대제철㈜로 상호 변경. 1987년 5월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2013년 12월 현대하이스코의 냉연 제조·판매 사업부문을 합병, 2015년 7월 현대하이스코㈜를 흡수합병. (합병으로 영업권 7,362억 원 발생)
- 생산거점: 인천공장(인천 동구) · 포항공장(경북 포항) · 당진제철소(충남 당진) · 순천공장(전남 순천). 본사는 인천광역시 동구 중봉대로 63.
- 자본금 6,672억 원, 발행주식 총수 133,445,785주(보통주).
주의: 본 페이지의 재무수치는 별도(개별)재무제표 기준이다. 영업부문(세그먼트)별 매출, 제품별 판매 실적, 임원 명단 등은 연결재무제표 및 사업보고서 본문에 공시되며 이번 ingest 원본(별도 감사보고서 변환본)에는 포함되지 않아 일부 항목은 TODO로 표시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개별)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178,001 | 892 | -409 | 0.5% |
| 2024 | 186,176 | 150 | -650 | 0.1%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4% 감소했으나, 매출원가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150억 → 892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
- 금융비용·기타비용 부담으로 법인세차감전순손실(-1,044억)이 지속되었고, 법인세수익(635억) 반영 후 당기순손실 -409억 원(기본주당손실 -311원)을 기록했다. (2024년 -650억, -494원)
- 자산총계 31.46조 원, 부채총계 12.49조 원, 자본총계 18.97조 원(2025년 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별도재무제표 주석 기준(2025년 말)
- 최대주주는 기아(17.27%)이며, 현대자동차(6.87%)·정몽구(11.81%)를 포함한 현대차그룹 특수관계인이 지배한다.
- 국민연금공단 지분율은 이번 원본(별도 감사보고서 변환본)의 주요주주 표에 5% 이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사업보고서 본문 「주식의 총수·주주에 관한 사항」 확인 필요 — TODO)
밸류체인
주요 상품
- 판재류(열연·냉연·후판), 자동차강판
- 봉형강(철근·형강·특수강)
경영진
- 이보룡 — 대표이사
리스크
- 철강 업황 둔화: 전방 건설·자동차 수요 부진 및 중국산 저가재 유입에 따른 가격·마진 압박.
- 수익성 변동성: 2024~2025년 연속 당기순손실. 원재료(철광석·원료탄·고철) 가격과 환율 변동에 노출.
- 영업권 손상 위험: 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인식한 영업권 7,362억 원에 대한 손상검사가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정됨(할인율·성장률 등 추정 민감).
- 탄소배출 규제: 고로 기반 생산구조로 온실가스 배출부채·탄소중립 전환 투자 부담.
Citations
- 현대제철 2025 사업보고서 — 재무수치, 주요주주, 회사 개요, 영업권·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