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주요 원자재인 철강류는 현대자동차·현대제철로부터 유상사급 형태로 조달. 원재료 가격은 고객사(현대·기아차) 오토웨이를 통해 공지되며, 유상사급 특성상 국제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을 고객사가 1차 흡수해 당사 변동폭은 제한적.
  • CKD(현지조립생산) 부품 공급 관련 해외 진출 부품업체와 상호 공급: 성우하이텍(물류회사 아이존), 세원물산(물류회사 SNI, 원문 표기 그대로 — 위키 내 동명 비상장 부자재업체 stub과는 별개 법인, 미링크), 신영, 화신 등(원문상 “신영” 표기 — 동명 상장사 신영와코루·신영증권과는 별개 가능성이 있어 미링크) — 동일 차종 부품을 현지 생산 시 금형 이중개발 없이 CKD 형식으로 상호 공급.

주요 고객사

  • 현대자동차 — 매출의 90% 이상 차지(연결 기준 현대/기아자동차 합산 840,197백만 원, 비중 88%, 2025년). 30년 이상 거래관계, 신규차종 공동 설계 등 협업.
  • 기아 — 현대자동차와 합산 매출처로 집계.
  • 현대모비스 — OEM A/S 부품 매출처(수출 매월 15일 월합계 현금결제).
  • 해외법인(JOON.LLC 등, 미국)을 통한 북미 현대·기아차 전기차공장向 신규 아이템 수주.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극히 높음: 단일 고객군(현대·기아차)이 매출의 90% 이상. 완성차 대비 협상력 열위이며 매입처 다변화 리스크에 노출.
  • 원재료는 유상사급 구조로 고객사가 가격 변동을 1차 흡수해 원가 변동성은 제한적이나, 판매단가는 고객사 개발 단계에서 결정되고 경쟁입찰 도입 추세로 단가 하락 압력 존재.
  • 개발기간이 길고 실패 시 투자비 손실이 크며 완성차 생산시기·품질관리와 밀접히 연동되어 있어 진입장벽은 높으나 동시에 고객 이탈 시 대체 매출처 확보가 어려움.
  • 매출처 다변화 목적으로 미국 자회사를 통한 북미 완성차 공급 확대를 추진 중.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