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2025년 원재료 매입액 합계 9,185억 원 기준 (연결).
| 품목 | 구체적 용도 | 매입액(백만원) | 비율 | 주요 매입처 |
|---|---|---|---|---|
| 철근 | 골조공사 | 96,889 | 10.6% | 현대제철, 한국특강 |
| 레미콘 | 골조공사 | 143,718 | 15.6% | 쌍용레미콘, 유진기업 |
| 공조장비 | 설비공사 | 50,200 | 5.5% | LG전자, 용원토탈솔루션 |
| 엘리베이터 | 전기공사 | 40,401 | 4.4% | 현대엘리베이터 |
| 콘크리트파일 | 토목공사 | 7,476 | 0.8% | 동양파일, KCC글라스 |
| 기타 | - | 579,784 | 63.1% | 다수 협력사 |
주요 원재료 가격 추이(철근 ton당 776,158원, 2025년 — 전년 895,839원 대비 하락 / 레미콘 ㎥당 91,400원, 2025년 — 전년 93,700원 대비 하락)가 원가 부담을 다소 완화한 것으로 추정.
주요 고객사
건설사업 특성상 발주처(고객)는 부문별로 구분된다.
- 외주주택(민간수주·도시정비): 재건축·재개발 조합, 민간 시행사 등 다수 (2025년 매출비중 60.6%)
- 토목(관급 위주): 정부·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2025년 매출비중 7.2%)
- 일반건축: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발주처 (2025년 매출비중 3.8%)
- 자체공사: 자체 개발·분양이므로 고객은 최종 분양계약자(일반 소비자) (2025년 매출비중 23.1%)
- 계열회사 서창김포고속도로(2021년 계열편입) 등 민자 SOC 특수목적법인 관련 거래 존재(상세 미확인)
당기말 수주 잔액은 관급공사 1조 440억 원, 민간공사 19조 9,110억 원으로 민간 발주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자체공사 제외 기준).
협상력 분석
- 원재료 공급망: 철근(현대제철·한국특강 등 소수 대형 제강사), 레미콘(지역별 다수 업체)이 건설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나, 원자재 가격은 시황에 연동되어 협상력이 제한적. 2025년 철근· 레미콘 단가 하락은 원가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
- 발주처 집중도: 외주주택·자체공사는 다수의 분양계약자·조합에 분산되어 있어 개별 거래처 집중 리스크는 낮음. 반면 토목부문은 공공기관 의존도가 높아 정부 SOC 예산 정책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
- 대체 가능성: 원재료(철근·레미콘 등)는 다수 공급사가 존재해 대체가능성이 높은 편이나, 엘리베이터(현대엘리베이터 단독 매입처로 명기)는 상대적으로 집중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