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정형·부정형 내화물 및 분체를 제조·판매하는 한국내화의 본업 부문이다. 내화물은 1,300℃ 이상 고온에 견디는 세라믹 소재로, 형태에 따라 정형·부정형, 화학성분에 따라 산성·중성·염기성으로 구분된다. 주 수요처는 제철·제강이며 그 외 시멘트·유리·중공업·전력·화력발전소 등에 공급한다. 생산공장은 당진에 위치하며 부정형 생산능력은 연 126,000톤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2,111 | 24.6 | 1.2% | 52% |
| 2024 | 2,068 | 87.1 | 4.2% | 50% |
| 2023 | 1,936 | 74.7 | 3.9% | 47% |
- 2025년 평균가동률 73.7% (생산능력 126,000톤 / 생산실적 92,856톤)
- 내화물 평균 판매단가 1,347,307원/톤 (제52기), 원재료 단가 860,483원/톤
주요 제품·서비스
- 정형·부정형 내화물 (주요 상표: MONO B, C/T, M/T, MGR-SR, KOSAGUN30)
- 비금속 미분체(분체)
- 스마트 내화물 시스템(SPS) — 신사업
경쟁 현황
국내 약 60여 개 내화물 업체가 경쟁하는 과점 시장이며, 한국내화의 시장점유율은 약 15%(2024년)다. 진입장벽이 높으나 중국 제품의 기술력 향상과 국내 업체의 해외 현지법인 설립으로 가격·품질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주요 수요처인 포스코·현대제철 등 대형 철강사와의 장기 공급 관계가 핵심 경쟁력이다.
KPI
- 평균가동률: 73.7% (2025)
- 시장점유율: 15.04% (2024)
- 연구개발비/매출 비율: 약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