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2025년 기준 아주스틸(주) 단독 및 주요 종속회사의 원재료 매입 현황(금액 상위 매입처 기준):

품목2025년 매입액(백만원)비율주요 매입처
GI(용융아연도금강판)99,39710.91%동국씨엠, 포스코
CR(냉연강판)90,5879.94%포스코
F/H(풀하드)69,8577.67%동국씨엠, 포스코
STS(스테인레스)52,1855.73%현대비앤지스틸, 대양금속
AL(알루미늄)37,4104.11%노벨리스코리아, 대호에이엘
EGI(전기아연도금강판)37,3534.10%포스코, 현대제철

해외법인(Aju Steel USA)은 포스코·동국씨엠·현대코퍼레이션 등에서, Aju Poland는 동국씨엠에서 GI를 매입한다. 모회사인 동국씨엠이 핵심 원재료(GI·풀하드) 공급사를 겸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다.

주요 고객사

당기·전기 모두 총 수익의 10%를 초과하는 단일 고객은 없다(사업보고서 주요 고객 공시 기준). 주요 수요처는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구성된다.

  • 글로벌 가전사: TV·냉장고·세탁기·오븐·식기세척기용 프리미엄 컬러강판 공급 — 삼성·LG 등 (Aju Poland 법인 주요고객사로 명시).
  • 건재업체: Sandwich Panel·지붕재·Garage Door 생산업체 —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입재 선호.
  • 미국법인(Aju Steel USA)은 가전·트레일러·건재 등으로 매출 다변화를 추진 중.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 포스코·동국씨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 다만 동국씨엠은 모회사이므로 그룹 내 조달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높다.
  • 고객사 분산도: 단일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으나(10% 초과 고객 없음), 글로벌 가전사의 해외 현지화 전략에 종속되어 해외법인 신설·투자 부담이 발생한다.
  • 대체 가능성: 건재업체는 저가 수입재로 대체 가능성이 있어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낮고, 프리미엄 가전사향 물량은 품질·인증 장벽으로 대체 가능성이 낮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