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건설업 특성상 철강·시멘트·레미콘 등 건자재가 핵심 원가 요소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철강(철근·후판) | 포스코, 현대제철 | 중간 | 국내 주요 철강사 |
| 시멘트·레미콘 | 국내 시멘트·레미콘사 | 중간 | 2025년 레미콘 가격 전년 대비 2.5% 인하 유지 |
| PC 자재·모듈러 | 지피씨(GPC, 자회사), 자이가이스트(자회사) | 내부 | Prefab 부문 내재화 |
| 협력사(외주) | 다수 전문건설 협력사 | 분산 | 동반성장·공급망 관리 대상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정비사업조합(주택) | 신반포4지구·철산주공8·9단지·이문3구역 재건축/재개발조합 | 건축·주택 부문 | B2B 도급 |
| 플랜트(해외) | Aramco(사우디아라비아) | 플랜트 부문 | 중동 EPC |
| 플랜트(국내) | LG화학,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 플랜트 부문 | 석유화학·LNG |
| 인프라(해외) | 싱가포르 LTA, 호주 Spark NEL, 부산동서고속화도로 | 인프라 부문 | 해외 SOC |
| 수처리(Inima) | Braskem, OPWP(오만) 등 | 신사업 부문 | 컨세션·EPC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철강·시멘트는 국내 과점 공급사(포스코·현대제철 등) 의존으로 원자재가 상승 시 원가 전가가 제한적이다. 다만 PC·모듈러 자재는 자회사 내재화로 일부 통제력 확보.
고객사 협상력: 매출이 다수 정비사업조합·발주처로 분산되어 단일 고객 집중도는 낮다(2025년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 없음). 단, 공공 발주(LH 등)는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제재 리스크가 있고, 중동 플랜트는 소수 발주처(Aramco 등)에 집중되어 프로젝트 손익 변동성이 크다.
Citations
- GS건설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주요고객·원재료), 주석(매출 10% 이상 고객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