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아연정광 | Glencore 등 | 높음 | 아연제련 원료, 2025년 매입 18,347억 원 |
| 연정광 | Glencore 등 | 높음 | 연제련 원료, 2025년 매입 46,342억 원 |
| 아연정광(호주 SMC) | Cannington, San Cristobal, Red Dog, MIM 등 | 높음 | 호주·해외 광산, 2025년 매입 6,837억 원 |
| 제강분진(EAFD) | 현대제철, Posco Yamato 등 | 중간 | 자원순환 원료(HZO/IZO) |
| 동재 | 대경케미칼 등 | 중간 | 동소성품 원료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철강·도금 산업 (B2B) | 국내외 철강·아연도금 업체 | - | 아연 — 철 도금 원료 |
| 자동차·배터리 산업 (B2B) | 자동차·배터리 제조사 | - | 연 — 자동차 배터리 주원료 |
| 전자·반도체 (B2B) | 반도체·전자 업체 | - | 황산, 동, 고순도 금속 |
| 비철금속 트레이딩 (B2B) | 글로벌 장기계약 수요처 | 약 25% | 케이지트레이딩㈜ 수출입 |
| 이차전지 (B2B, 신성장) | 국내외 배터리·OEM | - | 케이잼㈜ 전해동박(전지박) |
호주 SMC 제품은 수출 87%·내수 13% 비중이며 호주 아연도금 시장에서 독보적 점유율을 보유합니다.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아연·연 정광을 Glencore 등 소수 글로벌 광산기업에 의존해 공급사 협상력이 높은 편. 자원 독과점·수출규제 심화로 원료 확보 리스크 존재. 고려아연은 해외 광산 직접 투자(KZMH 등)와 미국 Crucible 통합 제련소로 수직계열화·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고객사 협상력: 제품(아연·연·금·은·동)이 LME 등 글로벌 시세에 연동되는 표준 원자재라 특정 고객 의존도는 낮으나 가격 결정력은 시장에 종속. 트레이딩 부문은 장기계약으로 안정적 판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