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사업 개요
삼성전기(삼성전기주식회사, SAMSUNG ELECTRO-MECHANICS)는 1973년 설립되어 1979년 KOSPI에 상장된 종합 전자부품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수원에 있으며, 세종·부산 국내 생산기지와 중국(천진·고신)·필리핀·베트남 해외 생산법인, 인도 R&D법인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2025년말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14개사.
3대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 컴포넌트(수동소자): MLCC, Inductor, Chip Resistor 등 — 매출의 약 46%, 영업이익의 약 67% 기여
- 패키지솔루션: 반도체패키지기판(FCBGA·BGA)
- 광학솔루션: 모바일·전장용 카메라모듈
최대 고객은 삼성전자 및 그 종속기업(매출비중 약 27%)이며, MLCC 글로벌 점유율 약 23%로 무라타(Murata)에 이은 상위 사업자다.
산업 및 그룹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억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13,145 | 102,941 | 88,924 |
| 영업이익 | 9,133 | 7,350 | 6,605 |
| 당기순이익 | 7,310 | 7,032 | 4,505 |
| 자산총계 | 145,959 | 127,924 | 116,579 |
| 자본총계 | 97,973 | 90,159 | 80,303 |
- 영업이익률 약 8.1% (2025년), 보통주 EPS 9,345원.
사업 부문
- 삼성전기 컴포넌트(MLCC) — 수동소자, 매출비중 45.95%
- 삼성전기 패키지솔루션 — 반도체패키지기판, 매출비중 20.34%
- 삼성전기 광학솔루션 — 카메라모듈, 매출비중 33.71%
주요 제품·서비스
- MLCC — 적층세라믹콘덴서, 글로벌 점유율 약 23%(2위, 자사 추정)
- 카메라모듈 — 모바일·전장용, 글로벌 점유율 약 9%(자사 추정)
- 반도체패키지기판 (FCBGA) — BGA 세계시장 점유율 약 15%(Prismark 금액기준)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통주)
- 삼성전자 — 23.69% | 최대주주 본인 | 상장기업 기업 페이지
- 국민연금공단 — 11.00% | 5% 이상 주주 (기관)
- 자기주식 — 보통주 200만주(약 2.7%) 보유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23.80%
밸류체인
- 삼성전기 밸류체인 — 원재료 공급사(SHOEI, MITSUBISHI, SONY 등) 및 고객사(삼성전자, Apple, Tesla 등)
경영진
- 장덕현 — 대표이사 사장 (경영전반 총괄, 임기 2028.03.19)
- 이사회: 사내이사 3인(장덕현·김성진·최재열), 사외이사 4인(최종구·여윤경·이윤정·정승일).
리스크
- 고객 집중: 매출의 약 27%가 삼성전자 및 종속기업에 의존.
- 경기 민감성: 스마트폰·PC·서버 등 전방 IT 세트 수요·재고 사이클에 직접 노출.
- 원재료 가격 변동: CCL/PPG(+18.7%), 센서 IC(+6.6%) 등 매입단가 상승.
- 환율 변동: 매출의 약 96%가 수출에서 발생.
- 경쟁 심화: MLCC는 무라타(Murata), TDK, 야교(Yageo, Taiyo Yuden) 등 일본·대만 업체와 경쟁.
Citations
- 삼성전기 2025 사업보고서 — 핵심 수치, 사업부문, 주주, 밸류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