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2025년 부문별 주요 원재료 및 매입처)
| 부문 | 원재료 | 주요 매입처 |
|---|---|---|
| 컴포넌트(MLCC) | PASTE/POWDER (콘덴서 주재료) | SHOEI, GUANGBO |
| 컴포넌트 | FILM (적층 Base) | TORAY, COSMO |
| 패키지솔루션 | CCL/PPG (기판축) | MITSUBISHI, RESONAC |
| 패키지솔루션 | 약품류 (도금) | ATOTECH, NR G&C |
| 광학솔루션 | 센서 IC | 삼성전자, SONY |
| 광학솔루션 | ACTUATOR (구동장치) | ACTRO, HAESUNG OPTICS |
- 2025년 총 원재료 매입액 약 4조 4,708억원.
- 센서 IC 공급처인 삼성전자는 동시에 삼성전기의 최대주주(지분 23.69%)이자 최대 고객으로, 공급·수요·지분 관계가 중첩된다.
주요 고객사
- 삼성전자 및 종속기업 — 최대 고객, 매출비중 약 27%(2025년 거래액 3조 938억원). MLCC·카메라모듈·기판 전반 공급.
- 지역별 주요 고객 (2025년 사업보고서 공시):
- 국내: 삼성전자, TSMC, Google
- 중국·동남아: 삼성전자, Xiaomi, Tesla
- 일본: Shinko, Sony
- 미주: Intel, Future, Bosch
- 유럽: Bosch, Continental, Rutronik
- Apple 등 글로벌 스마트폰 OEM도 MLCC·기판 고객으로 알려져 있음.
- 직접 공급 71.7%, 대리점 경유 28.3%.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높음: 매출의 약 27%가 삼성전자 그룹에 집중되어 전방 세트 수요·재고 사이클에 직접 노출. 동시에 삼성전자가 최대주주라 안정적 거래기반이라는 양면성.
- 공급사 협상력: PASTE/POWDER·CCL/PPG·센서 IC 등 핵심 원재료가 SHOEI, MITSUBISHI, SONY 등 소수 일본·글로벌 업체에 집중되어 매입단가 상승 리스크 존재(2025년 CCL/PPG +18.7%).
- 고객 다변화: TSMC·Google·Tesla·Xiaomi·Intel·Bosch 등 비(非)삼성 거래선 확대와 전장·AI 서버 고객 발굴을 통한 의존도 완화 추진.
Citations
- 삼성전기 2025 사업보고서 — 원재료 매입처, 주요 고객, 지역별 고객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