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전자부품 사업부문
| 품목 | 주요 공급사 | 매입 비중 |
|---|---|---|
| 반도체 | NOVATEK, 삼성전기(수동소자), MAGNACHIP | 60.3% |
| 수동소자 | 삼영, 삼화, 삼성전기 | 10.3% |
| 자성체 | TRANSON, ATUM, BOULDER | 6.4% |
| PCB | CHAMPION, WINLUNG, PNE | 7.6% |
ICT 사업부문
| 품목 | 주요 공급사 | 매입 비중 |
|---|---|---|
| EPD | DKE, E-LINK, JIANGXI XINGTAI | 52.5% |
| 반도체 | SILABS, TI, UNIQUEST | 17.2% |
| 기구물 | DSM, SAMJIN LND | 12.7% |
주요 고객사
- 매출 10% 이상 단일 거래처(A사 및 종속기업) — 2025년 매출 827,048백만원(연결 매출의 약 48.6%), 전자부품사업부문 관련 고객으로 명시. 상세 사명은 비공개.
- ESL(ICT) 부문: 글로벌 유통·리테일 체인 다수(사업보고서 내 개별 사명 비공개)
협상력 분석
단일 고객(A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48% 이상으로 매우 높아 고객 협상력이 우위에 있는 구조로 판단된다. 반면 공급 측면은 반도체·EPD 등 소수 해외 공급사에 집중되어 있어 공급 안정성 리스크도 존재한다. 다만 삼성전기 계열 출신 경영진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 부품 조달(삼영·삼화·삼성전기 등)로 일부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