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MLCC 및 기타 수동부품 | 삼성전기 | 높음 | 1994년 설립 이후 공식 파트너, 2002년 DLC(슈퍼커패시터) 사업부 양수로 원천기술 확보 |
| 캡·케이스, 가스켓, 단자, 활성탄, 분리막, 전해액 등 원재료 | 국내외 다수 원재료 업체 | 중간 | 품목별 국내·수입 병행 조달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익명) | 미상(연결 매출 10% 이상 고객 1개사) | 약 15.6%(59.71억 원/382.8억 원) | 사업보고서에 고객사명 미공개 |
| 지역별 | 대한민국 | 26.7%(102.3억 원) | |
| 지역별 | 중국 | 36.0%(137.7억 원) | |
| 지역별 | 유럽 | 6.7%(25.7억 원) | |
| 지역별 | 인도 | 7.5%(28.7억 원) | |
| 지역별 | 기타 국가 | 23.1%(88.5억 원) |
최종 적용 산업: AI 데이터센터 서버, 산업자동화 콘트롤러, 스마트전기미터기, 태양광 인버터, IP 카메라, 세탁기·건조기·커피머신 등 생활가전, 의료기기, 산업용 AGV·AMR, 방위산업.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부품(MLCC)을 삼성전기 단일 파트너에 의존하는 구조로, 공급사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음. 다만 자체 슈퍼커패시터·이차전지 원재료(캡·케이스, 가스켓, 단자 등)는 국내외 다수 업체로 분산 조달해 리스크를 완화.
고객사 협상력: 매출처가 국내·중국·유럽·인도·기타 지역으로 분산되어 있고 10% 이상 매출 고객이 1개사(약 15.6%)에 불과해 특정 고객 의존도는 제한적. 다만 최종 고객사가 데이터센터·산업자동화 등 대형 전방산업 벤더 중심이라 협상에서 열위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