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원재료(가소제·방담제·합성고무·안정제·배면제 등) 매입 529.9억원(별도 기준)
  • 상품(테이프류·주방용품·니트릴장갑 등) 매입 225.3억원
  • 개별 공급사명은 비공개(영업기밀)

주요 고객사

전자재료 부문:

소비재 부문:

판매경로: 직접판매(비계열 75%, 계열 12%), 간접판매(대리점 13%).

협상력 분석

전자재료 부문은 글로벌 배터리·전자 대기업(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삼성전기 등) 의존도가 높아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크며, 품질·기술 승인 경쟁이 치열하다. 소비재 부문은 다수의 유통채널(대형마트·생활용품점)에 분산 공급되어 고객 집중도가 낮고 대체 가능성도 낮은 편으로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균형적이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