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전자부품 유통업 특성상 국내 대기업의 대리점 계약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습니다.
- 삼성전자 — Memory, 시스템반도체, Digital Module 등 (국내 대리점 계약)
- 삼성디스플레이 — OLED 패널 (국내 대리점 계약, stub)
- 삼성전기 — MLCC 등 (국내 대리점 계약, stub)
- 삼성SDI — Battery 등 (국내 대리점 계약, stub)
매입 지역 비중(제36기, 매입액 기준): 대한민국 49.5%, 중국 33.3%, 미국 11.0%, 싱가포르 6.1%, 홍콩 0.1%.
주요 고객사
휴대폰·OLED 모니터·TV 및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국내 대기업군 및 벤처기업이 주요 거래선입니다. 개별 고객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매출 지역 비중(제36기): 국내 51.2%, 중국 23.3%, 홍콩 15.2%, 미국 4.6%, 대만 4.5%, 베트남 1.0%.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 높음: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소수 대형 공급선의 대리점 계약에 의존하는 구조로, 공급사 대비 협상력은 낮은 편이며 대체 공급선 확보가 어려움
- 고객사는 상대적으로 분산: 국내외 다수의 IT 세트업체·벤처기업에 판매하여 개별 고객 의존도는 낮은 편
- 유통업 특성상 재고관리·매출채권 관리가 핵심 리스크 관리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