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사업 개요

(주)삼양사(영문 Samyang Corporation)는 2011년 11월 1일 (주)삼양홀딩스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삼양그룹 소속 상장기업으로, 2011년 12월 5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되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31(연지동)에 위치한다.

사업은 크게 식품부문(설탕·밀가루·전분당·유지·홈메이드 제품 등, 대표 브랜드 ‘큐원’)과 화학부문(엔지니어링플라스틱·PET 용기·이온교환수지·퍼스널케어용 폴리머 등)으로 구성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삼양EP헝가리·삼양EP베트남·삼양패키징·삼양에코테크·삼양케이씨아이가 화학사업을 영위한다(연결대상 6개사, 상장 2사·비상장 4사).

최대주주는 지주회사 삼양홀딩스(지분 61.83%)이며, 삼양사 자신은 JB금융지주의 최대주주(14.50%)이자 삼양패키징의 최대주주(72.72%)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식품·화학
  • 그룹: 삼양그룹 — 지주회사 삼양홀딩스 산하 사업회사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항목2025년(제15기)2024년(제14기)2023년(제13기)
매출액25,62526,71826,514
영업이익1,1171,3351,132
당기순이익(손실)(3,024)1,3641,220
자산총계36,25433,19932,050
부채비율103%70%-
  • 2025년 당기순손실 (3,024)억 원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당 3사 담합 과징금 1,302억 원 부과와 내수 침체·석유화학 공급과잉이 주된 요인. 부문별로는 식품부문 세전손익이 (3,574)억 원으로 급감(과징금 반영 영향 대부분 귀속 추정), 화학부문은 세전이익 713억 원 유지.
  • 부채비율 103%(전기 70%)로 사채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
  • 회사채 신용등급 AA-(나이스·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5).

별도재무제표 (단위: 억 원)

항목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18,97119,66319,988
영업이익657775651
당기순이익(손실)(3,183)893911

출처: 삼양사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연결, 2025년 매출 비중)

주요 상품

  • [큐원 설탕](/products/큐원 설탕) — 국내 제당 시장점유율 32%
  • [삼양사 전분당](/products/삼양사 전분당) — 국내 전분·전분당 점유율 28%
  • [삼양사 밀가루](/products/삼양사 밀가루) — 국내 밀가루 점유율 10%
  • [삼양사 이온교환수지](/products/삼양사 이온교환수지) — 국내 이온수지 점유율 38%
  • [삼양사 PET 보틀](/products/삼양사 PET 보틀) — 국내 PET Bottle 점유율 28%, PCR 16%, PET-Flake/R-Chip 8%
  • [삼양사 BPA](/products/삼양사 BPA) — 국내 점유율 16%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보통주)

주주지분율유형
삼양홀딩스61.83%최대주주(지주회사)
수당재단0.84%특수관계자(재단)
김유주0.38%특수관계자
김영주0.33%특수관계자
김정0.52%계열회사 임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64.14%-
소액주주(11,113인)28.08%소액주주

밸류체인

→ 삼양사 밸류체인

경영진

  • 최낙현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5.11.21 선임)
  • 김량 (삼양사) — 부회장(사내이사, 총괄)
  • 김원 (삼양사) — 부회장(사내이사, 총괄)
  • 사외이사: 김광·이대훈·양옥경·고민재·박진병

신용등급

→ [삼양사 신용등급](/ratings/삼양사 신용등급) — 회사채 AA-(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5)

리스크

  • 공정위 담합 과징금: 제당 3사 담합 관련 과징금 1,302억 원 부과로 2025년 순손실 전환. 재발 방지 및 향후 유사 제재 가능성.
  • 소송: 이화공영㈜과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38.9억 원, 1심 계류), 손해배상 소송 2건(1건 2심 확정, 1건 2심 계류) —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 없음으로 판단.
  • 화학 경기 민감도: 석유화학 공급과잉 및 범용 제품 경쟁 심화로 화학부문 수익성 압박.
  • 환위험: USD·EUR·JPY 노출, 40~70% 통화선도거래로 헤지.
  • 원재료 가격 변동: 원당(호주·태국·니카라과)·옥수수(미국·우크라이나)·원맥(미국·호주·캐나다) 등 국제 원자재 가격 및 환율에 실적 연동.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