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료의약품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하며, 주요 매입처는 다음과 같습니다(제53기 기준).
| 품목 | 용도 | 매입액(천원) | 공급처 |
|---|---|---|---|
| 디히드로코데인 타르타르산염 | 진해거담제 | 626,000 | 백수의약 |
| 프레드니솔론 발레로아세테이트 | 습진·피부염 | 444,352 | ALPS |
| 페닐레프린 염산염 | 호흡기질환 | 64,500 | Divi’s |
| 슈도에페드린 염산염 | 호흡기질환 | 857,077 | Siegfried |
| 아이비엽 30% 에탄올건조엑스 | 기관지질환 | 256,000 | Finzelberg |
| 디엘메칠에페드린염산염 | 진해거담제 | 46,410 | 켐트로스 |
| 아이비엽 70% 에탄올유동엑스 | 기관지질환 | 39,000 | 대평 |
| 디-소르비톨액 | 기타품목 | 128,452 | 삼양사 |
| 암브록솔 염산염 | 기관지질환 | 123,000 | 동화약품 |
원재료·포장재료 매입 합계 125.99억 원(제53기).
주요 고객사
전문의약품 위주로 약국과 도매상에 직접 공급합니다.
| 매출경로 | 채널 | 판매방법 |
|---|---|---|
| 직판 | 약국 | 주문 → 가격협의 → 약국납품(거래약정서 첨부) |
| 직판 | 도매상 | 주문 → 단가계약 → 도매상납품(거래약정서·보증인·담보 적용) |
거래조건은 현금(카드 포함) 약 55%, 어음 약 45%. 서울·수도권 및 지방 사무소를 통해 거래처를 직접 방문·수주합니다. 구체적인 개별 도매상·약국 법인명은 원문에 미기재(미확인).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슈도에페드린·페닐레프린 등 핵심 원료를 Siegfried(스위스), Divi’s(인도), Finzelberg(독일), ALPS 등 소수 해외 업체에 의존해 협상력이 낮고 환율·수입단가 변동에 노출됩니다. 국내 조달 원료(삼양사, 동화약품 등)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 수요 측: 약국·도매상이 다수 분산되어 있어 개별 거래처에 대한 의존도는 낮으나, 전문의약품 특성상 처방 변화(호흡기 질환 발생률 등 외생 요인)에 매출이 크게 좌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