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식품부문
사업 내용
삼양사 식품부문은 설탕·밀가루·전분당·유지·홈메이드 제품 등을 생산·판매하며, 대표 브랜드는 ‘큐원(Q.ONE)‘이다. 생산기지는 울산(1·2공장)·인천(1·2공장)·아산공장 등이며, 식품연구소·바이오융합연구소(경기 성남 분당)를 운영한다.
주요 원재료는 원당(호주·태국·니카라과산 수입)·옥수수(미국·우크라이나산)·원맥(미국·호주·캐나다산)이며, 2025년 원재료 매입액은 8,785억 원(원당·옥수수·원맥 비중 68.72%)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15기) | 2024년(제14기) | 2023년(제13기) |
|---|---|---|---|
| 매출액 | 1,515,274 | 1,586,334 | 1,595,331 |
| 세전(부문)손익 | (357,400) | 59,712 | 56,529 |
| 부문자산 | 1,061,459 | 1,081,409 | 1,116,645 |
- 2025년 매출은 전기 대비 711억 원(-4.48%) 감소, 세전손익은 4,171억 원 급감하며 대규모 적자 전환. 국내 수요 감소에 따른 판매량 감소 및 원가 상승, 공정거래위원회 제당 담합 과징금(총 1,302억 원) 반영이 주된 원인.
- 매출 중 내수 1,294,623백만원, 수출 220,651백만원(2025년).
주요 제품·서비스
- [큐원 설탕](/products/큐원 설탕) — 국내 시장점유율 32%
- [삼양사 전분당](/products/삼양사 전분당) — 국내 시장점유율 28%
- [삼양사 밀가루](/products/삼양사 밀가루) — 국내 시장점유율 10%
경쟁 현황
- 제당: CJ제일제당·대한제당과 국내 제당 3사 체제. 2025년 공정위로부터 3사 담합 관련 과징금 총 1,302억 원 부과.
- 냉동생지 사업 신규 공장 증설 완료, 식자재유통 자사몰 ‘서브큐몰’ 통한 DTC 채널 확장 중.
- 숙취해소 브랜드 ‘상쾌환 스틱 ZERO’ 출시로 B2C 포트폴리오 확대.
KPI
- 설탕·전분·정제유·밀가루 생산능력 1,572,200톤(2025년), 가동률 91%.
- 알룰로스 등 당류 저감 소재 중심 스페셜티 매출 확대 추진 중(구체 비중 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