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

사업 개요

(주)삼양패키징(Samyang Packaging Corporation)은 2014년 11월 3일 (주)삼양사의 용기 BU가 물적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2017년 11월 29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다. 본점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김재홍이다.

사업은 크게 PET 용기 부문(내열·내압·내열압·상압 PET Bottle 주문생산)과 아셉틱 방식 음료 OEM 부문(무균충전 음료 OEM·ODM)으로 구분된다. 종속회사 삼양에코테크(2022년 12월 재활용 사업부문 물적분할 설립)를 통해 폐페트병 재활용(Recycling) 사업도 영위한다.

최대주주는 지분 72.72%를 보유한 삼양사이며, 삼양사의 지배기업은 지주회사 삼양홀딩스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항목2025년(제12기)2024년(제11기)2023년(제10기)
매출액4,202억 원4,481억 원4,217억 원
영업이익246억 원338억 원325억 원
당기순이익177억 원204억 원254억 원

출처: 삼양패키징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삼양패키징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PET 용기 시장의 구조적 초과 공급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 — 2025년 매출·영업이익 동반 감소(매출 -6.2%, 영업이익 -27%)
  • 전방산업(식음료)의 계절성 — 여름철(3~9월) 성수기 집중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원재료(PET Chip) 가격 변동 리스크
  • Recycling 부문 섬유용 R-Chip의 중국산 제품과의 가격 경쟁

신용등급

→ 삼양패키징 신용등급 — A-(안정적), 한국기업평가·나이스신용평가 (2025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