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케이씨아이
사업 개요
(주)삼양케이씨아이(Samyang KCI Corporation, 옛 ㈜케이씨아이)는 샴푸·린스·화장품의 고급 첨가물로 쓰이는 폴리머와 계면활성제를 제조할 목적으로 1991년 7월 13일 설립되었으며, 2001년 1월 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2025년 3월 25일 상호를 ‘(주)케이씨아이’에서 ‘(주)삼양케이씨아이’로 변경했다. 본점은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죽1로 221이며, 대표이사는 이진용이다.
핵심 제품은 샴푸의 대전방지·보습·컨디셔닝 기능을 담당하는 폴리머(PQ-10, 구아폴리머 — ‘POLYQUTA KC’는 2006년 세계일류상품 선정)와 린스 등에 쓰이는 양이온계면활성제(BTAC, BTMS — BTAC는 2014년 세계일류상품 선정)이다. 이 외 메틸글루세스, MPC유도체, 폴리글리세린·에스테르 등으로 헤어케어 중심에서 스킨케어·식품 원료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최대주주는 지분 50.02%(5,636,731주)를 보유한 삼양사이며, 삼양사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 삼양홀딩스(61.83%)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개별 기준)
| 항목 | 2025년(제35기) | 2024년(제34기) | 2023년(제33기) |
|---|---|---|---|
| 매출액 | 1,168억 원 | 1,102억 원 | 1,099억 원 |
| 영업이익 | 108.9억 원 | 150.2억 원 | 102.7억 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16.0억 원 | 177.5억 원 | 133.4억 원 |
| 자산총계 | 1,442억 원 | 1,362억 원 | 1,193억 원 |
| 자본총계 | 1,255억 원 | 1,185억 원 | 1,064억 원 |
사업 부문
- 삼양케이씨아이 폴리머부문 — 매출 275.08억 원(2025년), 샴푸용 PQ-10·구아폴리머
- 삼양케이씨아이 계면활성제부문 — 매출 650.99억 원(2025년), 린스용 BTAC·BTMS
- 삼양케이씨아이 기타원료부문 — 매출 236.32억 원(2025년, 기타 제품+상품), 메틸글루세스·MPC유도체·폴리글리세린 등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수출 비중 82.4%(2025년)로 환율 변동 노출이 크며, 통화선도거래로 부분 헤지 중(2025년 환헤지 관련 순손실 271백만 원)
- 세계시장은 미국 다국적기업 AMERCHOL(DOW)이 폴리머 부문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보유해 경쟁 심화 가능성
- 원재료(HEC, GUAR GUM, KAMINE 등) 가격 변동 리스크
- 최대주주 삼양사의 지배력하에 있어 그룹 계열사 간 사업목적 추가(Verdant Solutions 관련 R&D·구매대행) 등 그룹 시너지 전략에 연동
신용등급
회사채·기업어음 미발행으로 신용등급 평가 해당사항 없음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