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 2025 사업보고서
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제12기(2025) | 제11기(2024) | 제10기(2023) |
|---|
| 매출액 | 4,202억 원 | 4,481억 원 | 4,217억 원 |
| 영업이익 | 246억 원 | 338억 원 | 325억 원 |
| 당기순이익 | 177억 원 | 204억 원 | 254억 원 |
| 기본주당이익(EPS) | 1,156원 | 1,310원 | 1,611원 |
- 부문자산 6,493억 원, 부문부채 2,632억 원(연결, 2025년말)
- 신용등급: A-(안정적) — 한국기업평가·나이스신용평가 (2025년)
- 현금배당: 보통주 500원/주, 총 배당액 75억 원, 현금배당성향 42.67%
주목할 변화
- 2025년 중 자기주식 720,265주(2월 457,700주, 11월 262,565주)를 전량 소각 — 발행주식총수 15,788,671주 → 15,068,406주로 감소
- 매출액이 전년(4,481억 원) 대비 6.2% 감소, 영업이익도 338억 원 → 246억 원으로 27% 감소. PET 용기 부문 시장점유율이 29%→28%로 소폭 하락하며 “구조적 초과 공급” 국면 언급
- 재활용 PET 플레이크(Recopet) 시장점유율은 8%로 전년과 유사하나 2023년(4%) 대비 확대
사업 부문별 요약
- PET 용기 부문: 매출의 대부분(99.5%)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 내열·내압·내열압·상압 PET Bottle을 전량 주문생산. 국내 5개 대형 용기업체가 시장의 60%를 공급하는 과점 구조 속 시장점유율 28%
- 아셉틱 음료 OEM 부문: 무균충전 방식 음료 OEM·ODM. 국내 최초(2007년) 아셉틱 PET 음료 사업 개시. 높은 초기 투자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
- Recycling 부문 (자회사 삼양에코테크): 폐페트병을 가공해 PET-Flake·R-Chip 생산, 51:49 비율로 삼양패키징과 에스케이지오센트릭에 판매. 시장점유율 8%
가이던스 및 전망
- 국내 음료시장의 견조한 성장(1인 가구 증가, 온라인 판매 확대, 대형 음료사 신제품 경쟁)에 힘입어 PET 용기·아셉틱 OEM 수요는 중장기 성장 전망
- Recycling 시장은 정부의 2030년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비율 30% 목표에 따라 지속 확대 전망
- 회사는 “시장 점유율 회복”과 “용기 생산 구조 최적화 투자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우선 과제로 제시
리스크 요인
- PET 용기 시장의 구조적 초과 공급으로 인한 가격 경쟁 심화
- 전방산업(식음료)의 계절성(여름철 성수기 집중)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원재료(PET Chip) 가격 변동 리스크 — 2025년 매입액 700억 원(전년 853억 원 대비 감소)
- Recycling 부문 섬유용 R-Chip은 중국산 제품과의 가격 경쟁 심화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양패키징-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