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사업 개요
(주)휴비스(영문 HUVIS CORPORATION)는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인 단섬유(Staple Fiber, SF)와 장섬유(Filament Yarn 및 산업자재소재, FY)를 주력으로 생산·판매하는 국내 대표 화학섬유 기업이다. 2000년 11월 1일 삼양사와 SK케미칼의 폴리에스터 원사·원면사업부문을 현물출자하는 형식으로 50:50 동일지분 합작해 설립되었으며, 2012년 2월 23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43, 대표이사는 김석현(2024.03.26 취임, 제5대).
중국 사천성에 소재한 연결 종속회사 사천휴비스화섬유한공사(지분 100%)가 단섬유 생산·판매를 담당하며, 미국·유럽 등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 플랫폼으로 (주)휴비스글로벌(지분 100%, 2018년 설립)을 운영한다. 휴비스글로벌은 스마트섬유 스타트업 ㈜엠셀(지분 20.04%)과 미국 솔리얀(Soliyarn, 지분 25%)에 지분투자했다.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8,895억 원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2023년(제24기) |
|---|---|---|---|
| 매출액 | 8,895 | 9,394 | 9,277 |
| 영업이익(손실) | 198 | -383 | -716 |
| 당기순이익(손실) | 23 | -1,326 | -1,080 |
별도재무제표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2023년(제24기) |
|---|---|---|---|
| 매출액 | 6,914 | 7,251 | 7,212 |
| 영업이익(손실) | 165 | -408 | -706 |
2025년 연결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전년 대규모 적자에서 개선). 발행주식총수 34,500,000주, 자본금 1,725억 원(최근 5년 변동 없음). 유가증권시장 주가(2025.12) 종가대 2,670~2,840원 수준.
사업 부문
- 휴비스 폴리에스터부문 — 매출 비중 약 100%(단섬유 SF·장섬유 FY·CHIP)
- 휴비스 서비스부문 — 휴비스글로벌의 경영컨설팅·서비스업 (매출 미미)
주요 상품
- [휴비스 단섬유(SF)](/products/휴비스 단섬유(SF)) — 국내 시장점유율 약 66%(2024년, 국내 1위)
- [휴비스 장섬유(FY)](/products/휴비스 장섬유(FY)) — 국내 시장점유율 약 25%(2024년, 국내 2위, 1위는 효성티앤씨)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삼양홀딩스 | 25.5% | 최대주주 본인(공동) | 기업 페이지 |
| SK디스커버리 | 25.5% | 최대주주 본인(공동) | 기업 페이지 |
| 우리사주조합 | 0.68% | 우리사주 |
| 소액주주(12,913인) | 42.98% | 소액주주 |
최대주주가 삼양홀딩스와 SK디스커버리의 공동 25.5%씩으로, 설립 당시 삼양사·SK케미칼 50:50 합작 구조가 지주회사 전환(2011~2019년) 이후에도 유지되고 있다. 특정 지배주주가 없는 공동경영 체제.
밸류체인
- 휴비스 밸류체인 — 원재료(TPA·EG) 매입처 및 폴리에스터 섬유 고객사 구조
경영진
- 김석현 —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4.03.26 선임)
- 김한조 — 기타비상무이사 (비상근, SK디스커버리 기업문화실장 겸임)
- 윤석환 — 기타비상무이사 (비상근, 삼양패키징 기타비상무이사 겸임)
- 김태홍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2025.03.25 선임)
- 옥동석·강영철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이사회: 사내이사 1인(김석현), 기타비상무이사 2인(김한조·윤석환, 각각 SK디스커버리·삼양홀딩스 계열 추천), 사외이사 3인(옥동석·강영철·김태홍, 전원 감사위원회 구성).
리스크
- 공동 최대주주 구조: 삼양홀딩스·SK디스커버리 각 25.5% 동일 지분으로 특정 지배주주 부재. 이사회에 양사 추천 기타비상무이사가 각 1인씩 참여.
- 원재료 가격 변동: 주원료 TPA·EG는 석유화학 유래로 유가·환율 변동에 원가 노출.
- 경쟁 심화: 국내 장섬유(FY) 시장은 효성티앤씨가 1위, 단섬유(SF)는 도레이첨단소재·태광산업과 경쟁.
- 신용등급 하락: 회사채 신용등급이 2023년 A-에서 2024~2025년 BBB+로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