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현
개요
삼양사 대표이사(사내이사)로 2025년 11월 21일 선임되었다. 전임 강호성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사내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취임했으며, 2025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외이사 이대훈·고민재·박진병과 함께 재선임 안건이 처리된 바 있다. 앞서 2022년 3월 25일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되어 재임한 이력이 있다(2022~2024년 강호성 대표이사 체제 이후 2025년 재취임).
경력
- 2022.03.25 대표이사 선임(제11기 정기주총)
- 2025.11.21 대표이사 재선임
보수
미확인 (개별 보수 미공시, 등기이사 전체 보수총액 8,523백만원/8인, 1인 평균 1,065백만원 — 2025년 기준).
겸직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