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NWHA AEROSPACE CO., LTD.)는 1977년 삼성정밀공업㈜로 설립되어 삼성항공산업→삼성테크윈→한화테크윈을 거쳐 2018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된 한화그룹 방산 핵심 계열사다. 본사는 경남 창원시.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P&W·GE 파트너), K-9 자주포·천무 다연장로켓 등 지상방산, 2025년 한화오션㈜ 신규 연결로 편입된 해양(조선·특수선·해양플랜트), 한화시스템 ICT/4PL 물류, 우주발사체·위성시스템 (㈜쎄트렉아이)까지 5개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그룹 최대 매출 계열사로 성장했다. 방산업체 지정상 화력·항공유도 등 다수 분야 주요 방산업체이며 국내 방산 매출 1위권이다. 퍼스텍과는 항공유도 분야에서 경쟁·협력 관계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49기(2025) | 제48기(2024) | 제47기(2023) |
|---|---|---|---|
| 매출액 | 26,702,901 | 11,240,121 | 7,889,687 |
| 영업이익 | 3,089,320 | 1,731,879 | 594,306 |
| 지배회사지분순이익 | 1,404,962 | 2,298,945 | 817,510 |
| 자산총계 | 53,953,670 | 43,561,934 | 19,542,900 |
| 자본총계 | 16,788,185 | 11,492,007 | 4,684,225 |
| 주당순이익(원) | 28,530 | 45,935 | 14,563 |
2025년 매출 26.7조원(+137.6% YoY)으로 급증. 한화오션 신규 연결과 방산 수출 확대가 주요인. 방산부문이 영업이익의 73.6%를 담당하는 핵심 캐시카우이며, 해양부문은 매출 비중 1위(54.5%)로 부상했다.
사업 부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부문 — K-9 자주포·천무·장갑차·유도무기 (매출비중 38.9%, 영업이익 비중 73.6%)
- 항공부문 — 가스터빈엔진·부품·정비 (매출비중 9.4%)
- 해양부문 — 한화오션 연결 (매출비중 54.5%)
- IT서비스 등 — 한화시스템 ICT/4PL 물류 (매출비중 2.5%)
- 항공우주부문 — 우주발사체·위성시스템, 쎄트렉아이 (매출비중 1.3%)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한화 — 32.18% | 최대주주
- Hanwha Impact Partners Inc. — 2.27% | 특수관계인(계열회사)
- 국민연금공단 — 7.91% | 5% 이상 주주
- 우리사주조합 — 1.3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_한화오션주주
밸류체인
- 항공: 방위사업청, P&W, GE
- 방산: 방위사업청, 해외 정부기관
- 해양: Maran Gas Maritime, MCS Mediterranean Shipping 등
경영진
리스크
- 해양(한화오션) 연결에 따른 재무 변동성 확대, 조선업 경기·환율 민감도
- 방산 수출 비중 확대에 따른 지정학적·수출규제 리스크
- P&W GTF RSP 엔진빌드 등 항공엔진 초기 투자비용 지속으로 항공부문 단기 수익성 낮음
신용등급
Citations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 사업보고서 — I~IX장
- 퍼스텍 2025 사업보고서 — II.7 방산업체 지정 현황, 시장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