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03년 한국형발사체 개발 시제품 사업(축소형 30톤급) 참여를 시작으로 기술을 축적해 누리호(KSLV-II)의 75톤급 1단(지상용)·75톤급 2단(고공용)·7톤급 3단 엔진의 주연소기, 가스발생기, 터빈배기부, 고압유연배관을 개발·제작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형 우주발사체 엔진 컴포넌트를 납품한 업체이며, 20212023년 누리호 13차 발사에 모두 엔진 컴포넌트를 공급했다. 이후 누리호 고도화 사업(연소기, 가스발생기, 터빈배기부, 유연배관) 및 차세대발사체(다단연소기, 100톤급 연소기)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향후 재사용기술, 달탐사선 엔진 제작기술, 금속 3D프린팅을 활용한 부품 경량화 등을 추진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201 | 44.1% |
| 2024 | 184 | 60.7% |
| 2025 | 133 | 36.8% |
주요 제품·서비스
- 누리호 1·2·3단 엔진 주연소기, 가스발생기, 터빈배기부, 고압유연배관
- 차세대발사체 다단연소기, 100톤급 연소기
- 우주항공장치류 (2025년 생산능력 362억 원, 생산실적 127억 원, 가동률 35%)
경쟁 현황
국내 액체로켓 엔진 전문 제조업체로서 정부 주도 사업(누리호)의 핵심 컴포넌트를 공급하는 위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차세대발사체 고압 작동용 연소기 계약(2026.03~2027.11, 45억 원)을 체결하는 등 대형 방산·우주 기업과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KPI
우주항공장치류 가동률: 35%(2025) — 20222024년(2950%) 대비 하락, 수주 프로젝트 시점에 따른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