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소구경탄에서 대구경탄까지 각종 군용 탄약, 스포츠용 탄약, 추진화약 및 탄약 부분품, 정밀 단조품을 생산합니다.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에 스포츠탄을 공급하는 세계적 탄약업체로 성장했으며, K-방산 수출 확대와 함께 전투드론(투하공격·다목적) 신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자회사 풍산FNS가 신관·센서·정밀부품을 담당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비고 |
|---|---|---|---|
| 2023 | 9,896 | 31.9% | |
| 2024 | 11,791 | 33.7% | +0.7% |
| 2025 | 11,868 | 30.8% | 내수 +28.9%, 수출 -18.9% |
- 풍산홀딩스 연결 기준 방산부문 세전이익 2,108억 원 — 신동부문(217억 원)을 크게 상회, 그룹 이익의 방산 의존 심화
- 자회사 풍산FNS 매출 402억→956억 원(+138%, 2025년)
주요 제품·서비스
- 군용탄·스포츠탄(POONGSAN, PMC 상표) — 별도 매출의 30.8%(2025년)
- 신관(풍산FNS) — 국내 시장점유율 41%(전년 16%)
- 센서(풍산FNS) — 국내 시장점유율 41%
- 정밀부품(방산, 풍산FNS) — 국내 시장점유율 45%
- 소구경탄(PMC Ammunition, 미국) — 내수 점유율 24%
경쟁 현황
기술·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등에 군용탄·스포츠탄을 지속 수출하며 아시아·유럽·중동 시장 확대 추진 중. 신관·센서 부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과 원재료·부품 공급 관계를 맺고 있음(화공품 매입처).
KPI
- 방산부문 매출 1조 1,868억 원(2025년, +0.7%)
- 풍산FNS 신관 매출 713억 원(+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