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방산부문은 방산전자 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군사장비(방산품)의 개발·생산·판매를 영위한다. 레이더(AESA), 전자전 장비, 지휘통제(C4I·C5ISR), 감시정찰(ISR), 우주(위성), 해양(소나·전투체계) 등 다양한 세부 사업단으로 구성되며, 주요 매출처는 방위사업청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제26기) | 2024(제25기) | 2023(제24기) |
|---|---|---|---|
| 수익 | 2,438,850 | 2,098,844 | 1,817,038 |
| 영업손익 | 229,155 | 169,044 | 98,502 |
| 자산 | 6,725,215 | 3,867,926 | 3,306,696 |
| 부채 | 3,885,734 | 2,469,613 | 1,947,844 |
방산부문 매출은 3개년 연속 증가(1.82조 → 2.10조 → 2.44조원)하며 영업이익도 함께 확대되는 안정적 성장세를 보인다. 2025년 자산이 전년 대비 약 74% 급증했는데, 이는 수주잔고 확대에 따른 재고자산·계약자산 증가로 추정된다.
주요 제품·서비스
- AESA 레이더, 지상·해양 레이더 체계
- 전자전(EW) 장비, 통신·전자전 시스템
- 지휘통제(C4I), C5ISR 체계
- 우주(위성시스템), 해양(소나·전투체계)
-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경쟁 현황
국내 방산시장은 과점적 구조로 정부(방위사업청)가 유일 수요자인 쌍방 독과점 시장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계열 내 방산 포트폴리오를 분담하며, 레이더·전자전 분야에서는 독자적 기술 지위를 보유한다.
KPI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19.04%(2025), 20.37%(2024), 18.61%(2023)
- 방산 수출 확대 기조: 한국 방산 수출 2025년 3분기 누적 27조원 상회, 연간 30조원 돌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