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방위산업은 화력(자주포·탄약)·기동(전차·장갑차·변속기)·항공(전투기·헬기)·함정·유도무기(미사일)· 방산전자(레이더·C4I)를 개발·생산한다. 정부(방위사업청) 발주의 내수와 K-방산 수출이 양대 축이며, 장기 계약·높은 진입장벽·기술 보안이 특징이다. 2022년 이후 폴란드 등 대규모 수출로 성장세가 뚜렷하다.
주요 플레이어
- SNT다이내믹스 — 자주포·전차 변속기·화력장비(방산) + 자동차부품·공작기계, SNT그룹. 2025년 연결 매출 7,120억.
- 휴니드테크놀러지스 — 군 전술통신(TICN)·지휘통제·방산전자+항공전자(보잉 협력). 2025년 별도 매출 1,372억(적자전환).
- 퍼스텍 — 유도무기 구동장치·발사통제장치·무인기 지상통제(항공유도), LIG넥스원·한화 협력. 후성그룹 계열. 2025년 별도 매출 2,948억·수주잔고 1.03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KAI)·풍산 등 (향후 노드화)
경쟁 구도
- 화력·탄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풍산, 기동(전차·장갑차)은 현대로템, 유도무기·전자는 LIG넥스원, 항공은 KAI가 주도. SNT다이내믹스는 자주포·전차용 변속기 등 구동계에 특화.
- 글로벌은 록히드마틴·RTX·BAE 등과 수출 시장에서 경쟁.
트렌드 및 이슈
- K-방산 수출 확대(폴란드·중동·동남아), 장기 양산 물량, 방산 전자·무인체계(드론·로봇) 성장.
규제 환경
- 방위사업법·전략물자 수출통제, 방위사업청 발주·원가 규제,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