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사업 개요
롯데쇼핑㈜(영문 LOTTE SHOPPING CO., LTD.)는 1970년 7월 협우실업㈜으로 설립되어 1979년 11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2006년 2월 9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였다. 본점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81에 소재하고, 대표이사는 김원재(2025.12.01 취임)이다.
당사와 종속기업(연결실체)은 백화점·할인점·전자제품전문점·슈퍼·홈쇼핑·영화상영업·이커머스·기타 8개 사업부문으로 세분되어 있으며, 2025년 4분기말 현재 33개 종속회사(상장 2, 비상장 31)를 보유한다. 온라인·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의류·식품·가전 등 상품을 판매하고, 오프라인 매장 임대수입도 창출한다. GS리테일의 슈퍼마켓(GS THE FRESH) 및 홈쇼핑(GS SHOP) 사업의 경쟁사이며, 롯데하이마트의 최대주주(65.25%)이다.
NH올원리츠 자회사(엔에이치제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보유한 복합쇼핑몰 N-Square(전남 무안군)에 대해 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집단 롯데(동일인 신동빈) 소속으로, 최대주주는 롯데지주(40.00%)이다. 최근 5개년간 최대주주 변동은 없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56기) | 137,384 | 5,470 | 736 | 4.0% |
| 2024 (제55기) | 139,866 | 4,731 | (9,941) | 3.4% |
| 2023 (제54기) | 145,559 | 5,084 | 1,692 | 3.5% |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회복(4,731억→5,470억 원)했고, 2024년 대규모 순손실(-9,941억 원, 자산손상 등 추정)에서 2025년 흑자(736억 원)로 전환했다.
사업 부문
2025년 매출 비중 순:
- 할인점 — 39.8%, 영업적자 전환
- 백화점 — 24.3%, 부문 영업이익 비중 92.2%(핵심 수익원)
- 전자제품전문점 — 16.7% (롯데하이마트)
- 슈퍼 — 8.9% (롯데슈퍼·씨에스유통)
- 홈쇼핑 — 6.6%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
- 영화상영업 — 3.2%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 이커머스 — 0.8%, 적자 지속이나 축소 추세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롯데지주 | 40.00% |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 신동빈 | 10.23% | 발행회사 임원 및 최대주주 임원 → 경영진 |
| 호텔롯데 | 8.86% | 계열회사 |
| 국민연금공단 | 8.35% | 5% 이상 주주(기관) |
| 부산롯데호텔 | 0.78% | 계열회사 |
밸류체인
→ 롯데쇼핑 밸류체인 — 롯데건설(신규출점 건설용역)·롯데이노베이트(IT시스템)·이브이시스(전기차충전) 등 계열사가 주요 공급망; 최종 소비자 대상 B2C 유통이 핵심 매출원.
경영진
신용등급
→ 롯데쇼핑 신용등급 — 회사채 AA-(국내 3사), 국제신용등급 JCR A(Stable)
리스크
- 할인점(롯데마트) 부문 2025년 영업적자 전환(오카도 스마트플랫폼·자동화물류센터 투자 비용 부담).
- 슈퍼·영화상영업 부문 수익성 저하.
- 해외 종속기업(베트남 하노이 프로젝트 등) 대상 대규모 달러화 채무보증 부담.
- 유통산업발전법·공정거래법 등 대규모 점포 관련 규제 리스크.
- 2025년 대표이사 3인 동시 사임 등 경영진 급변 — 신동빈 회장의 직접 사내이사 참여 이후 김원재 대표 체제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