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슈퍼마켓 (GS THE FRESH)
사업 내용
GS THE FRESH는 편의점과 대형마트의 중간 규모로 식료품·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이다. 1974년 1호점 개점, 2005년 코오롱마트 인수로 규모를 확대했다. 최근 가맹점 중심 출점을 확대하며 운영 점포수가 증가하고 있고, 신선식품 선도 강화·조리식품·PB 확대 및 ‘우리동네GS’ 앱과 배달 플랫폼 제휴를 통한 퀵커머스 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 점포 비중 약 63%.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1,447,599 | 1,608,064 | 1,742,513 |
| 영업이익 | 27,301 | 31,416 | 27,120 |
| 매출 비중 | 13.1% | 13.9% | 14.6% |
- 2025년 매출 1조 7,425억원 (+8.36% YoY) — 부문 중 가장 높은 성장률
- 매출 구성: 상품 1,581,390(13.2%) + 상품외 161,123(1.3%)
주요 제품·서비스
- 신선식품(농산·정육·수산), 가공식품, 조리식품, PB 상품
- 퀵커머스(배달·픽업) 서비스
경쟁 현황
KPI
- SSM 4개사 매출 증감율: 2024년 +4.6% → 2025년 +0.3%
- 유통산업발전법·상생협력법에 따른 출점 제한·의무휴업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