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현대해상화재보험)
사업 개요
현대해상화재보험(주)은 1955년 3월 5일 해상보험 전업회사 동방해상보험(주)으로 창립한 종합 손해보험회사입니다. 동방해상화재보험(1968)·동방화재해상보험(1980)을 거쳐 1985년 10월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본사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 소재합니다. 유가증권시장(KOSPI 001450)에 1989년 8월 25일 상장되었습니다. 보험업법상 손해보험업·제3보험업을 핵심사업으로 영위하며, 해상·화재·자동차·특종·장기·연금 등 손해보험 전 부문을 취급합니다. 2025년 10월 창립 70주년을 맞았고, 2024년 12월 당기순이익(연결) 1조원을 처음 돌파했습니다.
최대주주는 정몽윤 회장(보통주 22.00%, 의결권 기준 25.08%)으로,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7남입니다. 현대해상은 정몽구 회장의 현대자동차그룹과는 별개의 독립 계열로, 정몽윤 회장 본인이 직접 최대주주로 회사를 지배합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보험
- 그룹: 별도 기업집단 페이지 없음. 정몽윤 회장이 직접 최대주주인 독립 체제이며, 현대자동차그룹과 무관(group_todo 참조).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적용, IFRS17·IFRS9)
| 지표 | 2025년(제72기) | 2024년(제71기) | 2023년(제70기) |
|---|---|---|---|
| 영업수익(연결) | 17조 8,908억 | 17조 1,669억 | 15조 7,774억 |
| 별도 보험수익(보종 합계) | 14조 1,448억 | 13조 7,150억 | — |
| 영업이익(연결) | 1조 2,610억 | 1조 2,441억 | 7,435억 |
| 연결 당기순이익 | 1조 198억 | 8,505억 | 5,744억 |
| 별도 당기순이익 | 5,611억 | 1조 307억 | 7,723억 |
| 자산총계(연결) | 50조 4,296억 | 48조 5,238억 | 44조 880억 |
| 자본총계(연결) | 5조 1,575억 | 4조 7,434억 | 6조 554억 |
| K-ICS 비율 | 190.1% | 157.0% | 173.2% |
| 보험계약마진(CSM, 발행계약 잔여보장부채) | 약 8조 9,778억 | 약 8조 3,055억 | — |
- 연결 순이익은 사상 최대(1조 198억, +19.9%)이나 별도 순이익은 5,611억으로 감소. 별도 영업이익이 1조 4,019억 → 7,269억으로 급감했는데, 자동차보험 보험손익 -908억 적자 및 별도·연결 간 종속·관계기업 손익 인식 차이가 주된 원인.
- K-ICS(킥스) 비율 190.1%는 감독기준(권고 150%)을 상회. 전년(157.0%) 대비 큰 폭 개선.
- 2023년(제70기) 결산 이후 배당 중단(2024·2025 결산배당 미실시) — IFRS17·K-ICS 도입 후 배당가능이익 소진. (별도 기준)
사업 부문
별도 보종별 수입보험료(2025) 기준:
- 현대해상 장기보험부문 — 수입보험료 비중 약 63.9%(개인연금 포함 시 65.1%)
-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부문 — 수입보험료 비중 약 21.7%
- 현대해상 일반보험부문 — 수입보험료 비중 약 13.1%(화재·해상·특종·해외 등)
- 현대해상 투자·자산운용부문 — 운용자산 47.0조 기반 투자영업
연결 영업부문은 금융업·비금융업 2개로 보고되나, 자산·손익 대부분이 금융업(손해보험)에서 발생.
주요 주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정몽윤 — 22.00% (19,668,000주) | 최대주주 본인·회장 (의결권 기준 25.08%, 자기주식 제외)
- 국민연금공단 — 10.71% (8,401,788주, 의결권 기준) | 5% 이상 주주 (2025.10.01 대량보유보고 기준)
- 정경선 — 0.45% (406,600주) | 최대주주의 子, 전무(CSO)
- 정정이 — 0.38% (343,475주) | 최대주주의 子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보통주 22.84%
- 소액주주 32,124명, 보유지분 59.48%
최대주주 정몽윤은 개인(KOSPI 비상장)으로 별도 Company 페이지 대상 아님(Shareholder 페이지 후보). 국민연금공단은 비상장 공적 기관으로 별도 Company 페이지 대상 아님(기존 국민연금공단 Shareholder 페이지 존재 — 보유종목 추가 검토는 bidir_todo 참조).
밸류체인
경영진
- 이석현 — 대표이사 부사장 (2025.03 선임)
- 정몽윤 — 회장·이사회 의장 (사내이사, 2004.12~, 최대주주 본인)
사내이사로 황인관(자산운용부문장)이 있으며, 사외이사는 장봉규·정연승·손창동·도효정 4인.
리스크
-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에 따른 보험영업손익 악화(2025년 별도 자동차 보험손익 -908억 적자).
- 장기보험 IFRS17 계리적 가정(할인율·해지율) 변동에 따른 손익·CSM 변동성.
- 금리 변동에 따른 자산·부채 평가손익(기타포괄손익누계액 -3.09조) 및 자본 변동.
- 배당가능이익 소진으로 인한 배당 중단 지속(2024·2025 무배당) 및 주주환원 제약.
- 집중호우·폭설 등 자연재해의 일반·자동차보험 손해 변동성.
주요 금융상품
- 현대해상 장기보험 — 최대 보종, 2025년 별도 장기 보험수익 8조 290억(수입보험료 비중 약 63.9%)
-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 2025년 별도 보험수익 3조 8,996억(비중 약 21.7%), 보험손익 -908억 적자
- 현대해상 일반보험 — 해상·화재·특종·해외원보험, 2025년 수입보험료 약 2조 3,023억(비중 약 13.1%)
신용등급
- [현대해상 신용등급](/ratings/현대해상 신용등급) — 전사적 재무건전성(보험금지급능력) S&P A, A.M.Best A(Excellent)
경쟁사
국내 손해보험 주요 경쟁사(FY’25 3분기 원수보험 M/S 추정):
국내 손보시장은 약 30여개사가 경쟁하며 국내 손보사가 원수보험료의 97% 이상을 차지. (M/S는 삼성화재 2025 사업보고서 기재 수치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