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사업 개요
서울보증보험(주)(영문명: Seoul Guarantee Insurance Company, SGI)은 1969년 2월 대한보증보험(주)으로 설립되어, 1998년 11월 한국보증보험(주)을 흡수합병하며 현재의 상호로 출범한 국내 유일의 보험업법상 허가된 전업 종합보증보험회사입니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으며, 2025년 3월 14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 종목코드 030210)에 신규 상장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신원보증·이행보증(계약상·법률상 채무불이행)·선급금이행보증·신용보증 등 74종의 보증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영업과, 보험료를 운용하는 투자영업으로 구성됩니다. 2025년(제59기) 연결 기준 보험영업수익 2조 3,132억원, 투자영업수익 4,455억원을 인식했으며, 영업이익 3,757억원, 당기순이익 2,684억원을 시현했습니다. K-ICS 지급여력비율은 397.4%로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자본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예금보험공사(지분율 83.85%, 5% 이상 주주 기준)로, 2025년 IPO는 전량 구주매출로 진행되어 신규자금 유입 없이 최대주주가 공모자금 1,815억원을 수령해 공적자금 상환에 사용했습니다. 별도 그룹 계열 소속은 없으며, 자체 종속회사로 에스지아이신용정보(채권추심, 지분 85%)와 두바이 소재 SEOUL GUARANTEE INSURANCE MANAGEMENT(MENA) LTD(보험관리·중개, 지분 100%)를 보유합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보험
- 그룹: 없음(공적자금 투입 후 예금보험공사가 최대주주인 독립 기업)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연결 기준, IFRS17·IFRS9 적용)
| 지표 | 2025년(제59기) | 2024년(제58기) | 2023년(제57기) |
|---|---|---|---|
| 보험영업수익(연결) | 2조 3,132억 | 2조 2,897억 | 2조 2,382억 |
| 투자영업수익(연결) | 4,455억 | 4,616억 | 3,720억 |
| 영업이익(연결) | 3,757억 | 2,797억 | 5,241억 |
| 연결 당기순이익 | 2,684억 | 2,133억 | 4,179억 |
| 영업이익(별도) | 3,713억 | 2,744억 | 5,191억 |
| 별도 당기순이익 | 2,642억 | 2,110억 | 4,164억 |
| K-ICS 지급여력비율 | 397.4% | — | — |
- 2025년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 증가(보험손익·투자손익 동반 개선).
- 수입보험료(별도, 제59기) 2조 2,787억원: 원수 보증보험 1조 9,791억원(86.9%), 수재보험 2,956억원(13.0%).
- 운용자산(별도) 8조 5,286억원, 이 중 증권이 96.68% 차지.
사업 부문
- 서울보증보험 보험영업부문 — 신원보증·이행보증·선급금이행보증·신용보증 등 74개 보증보험 상품, 2025년 보험손익 2,523억원
- 서울보증보험 투자영업부문 — 보험료 운용, 2025년 투자손익 1,234억원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5% 이상 주주 및 특수관계인)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예금보험공사 | 83.85% (의결권 기준, 65,528,906주 발행 기준 93.85%) | 최대주주, 공적기관 |
| 이명순 | 0.00%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대표이사 |
| 엔에이치투자증권 | 0.95% | 일반 주주 |
| 기타 | 7.60% | 소액주주 등 |
- 2025년 IPO(구주매출)로 예금보험공사 지분율이 93.85%(상장 전)에서 83.85%로 하락.
-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는 정부 산하 공적기관으로 상장기업이 아니어서 Company stub 대상이 아니며, Shareholder 페이지로 노드화.
밸류체인
경영진
- 이명순 — 대표이사 사장·사내이사 (2024.01~, 임기 2027.01.01)
- 심성보 — 전무이사·사내이사, 경영수석부문장 (2025.01~2026.01.28, 후임 조성용)
- 김호중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임원후보추천위원회·평가보상위원회 위원장
사외이사로 박정수·박윤수·김지운·박재환·채상미, 기타비상무이사로 윤성욱(예금보험공사 추천)이 있습니다.
리스크
- 국내 유일 전업 보증보험사로서 경기 민감도가 높아 경기 침체 시 보증사고(대위변제) 급증 리스크.
-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공적자금 관리기관)의 향후 추가 지분 매각(민영화 진행) 가능성에 따른 지배구조 변화.
-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자산(운용자산의 96.68%가 증권) 평가손익 변동.
- 관계기업 투자주식(통신대안평가 등) 손상 인식 사례 존재.
주요 금융상품
-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보험 — 계약상·법률상 채무불이행 보증, 원수보험 중 최대 비중
-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보험 — 상업신용·재무신용 등 25종
- 서울보증보험 신원보증보험 — 취업·교육훈련 관련 인보증 대체 상품
신용등급
- [서울보증보험 신용등급](/ratings/서울보증보험 신용등급) —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AAA(2025.06), S&P A+(2025.07), Fitch AA-(2025.11, 보험금지급능력 IFS)
경쟁사
보증보험 분야는 서울보증보험이 국내 유일 전업사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가지며, 손해보험사들이 일부 유사 상품(신용보험 등)을 취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