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장기보험
상품 개요
현대해상의 장기보험은 통상 3년 이상을 계약기간으로 하는 장기 보장성·저축성 보험 상품군으로, 상해·질병 등을 담보하는 인보험(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통합형 장기보험, 재물보험 및 개인연금·저축성보험으로 구성됩니다. 회사의 최대 보종이며, IFRS17 하에서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의 핵심 기반입니다. 장기 신계약의 91.4%(월납환산 기준)가 인보험(상해·질병·운전자)에 집중되어 보장성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잔액·수익 (별도 기준, 제72기)
| 항목 | 2025년 | 2024년 |
|---|---|---|
| 장기 보험수익 | 8조 290억 | 7조 4,300억 |
| 연금/저축 보험수익 | 392억 | 514억 |
| 장기 수입보험료 | 11조 2,021억 | 10조 7,492억 |
| 장기 보험손익(별도) | +3,381억 | — |
- 장기 수입보험료는 10조 7,492억 → 11조 2,021억으로 증가하며 수입보험료 비중이 62.5% → 63.9%로 상승, 외형 성장을 견인.
- 장기보험 보험손익(별도) +3,381억은 보종 중 최대 흑자(일반 +1,488억, 자동차 -908억).
- 보험계약마진(CSM, 회사 전체 발행계약 잔여보장부채) 약 8조 9,778억의 대부분이 장기보험에서 발생.
고객 세그먼트
- 개인·가계의 보장성 수요(상해·질병·운전자), 통합형 장기보험 및 재물 보장 수요 고객.
- 보유고객 1,000만명(2021년 달성) 기반의 보장성 중심 고객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