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자동차보험
사업 내용
자동차보험은 자동차 운행으로 인한 대인배상·대물배상·자기신체사고·자기차량손해 등을 보장하는 손해보험으로, 상품 표준화 정도가 높아 가격 경쟁이 치열한 보종입니다. 현대해상은 대면·TM·온라인(CM) 멀티채널로 판매하며,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을 통해 사고 보상처리·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험료가 저렴한 온라인(CM) 채널 비중이 지속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억원, 업무보고서 기준)
| 구분 | 2025년(제72기) | 2024년(제71기) | 2023년(제70기) |
|---|---|---|---|
| 자동차 수입보험료 | 3조 8,097억 | 4조 569억 | 4조 2,970억 |
| 수입보험료 비중 | 21.7% | 23.6% | 25.5% |
| 자동차 보험수익(별도) | 3조 8,996억 | 4조 1,787억 | — |
| 자동차 보험비용(별도) | 3조 9,673억 | 4조 1,430억 | — |
| 자동차 보험손익(별도) | -908억 | — | — |
- 자동차 수입보험료는 3년 연속 감소(4조 2,970억 → 4조 569억 → 3조 8,097억)하며 비중도 25.5% → 21.7%로 하락. 요율 인하 및 CM 채널 저가 경쟁 영향.
- 2025년 별도 자동차 보험손익은 -908억 적자(보험수익 3조 8,996억 < 보험비용 3조 9,673억). 손해율 상승이 별도 영업이익 급감의 주요 원인.
주요 제품·서비스
- 개인용·업무용·영업용 자동차보험
- 온라인 다이렉트(CM 채널) 자동차보험
- 긴급출동서비스(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 520여개 네트워크, 365일 24시간)
경쟁 현황
자동차보험은 손보 빅4(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KB손해보험)가 시장을 과점하며, 상품 차별화가 어려워 요율·채널 경쟁이 핵심. CM(온라인) 채널 비중 확대로 사업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KPI
- 수입보험료 비중 약 21.7%(2위 보종)
- 별도 보험손익 -908억(적자 전환 — 손해율 관리가 과제)
- 긴급출동서비스 네트워크 520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