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장기보험
사업 내용
장기손해보험은 통상 3년 이상을 계약기간으로 하는 상품으로, 상해·질병 등을 담보하는 인보험(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통합형 장기보험, 재물보험, 저축성보험 및 개인연금으로 구성됩니다. 현대해상의 최대 보종으로 별도 수입보험료 기준 약 63.9%(개인연금 포함 시 65.1%)를 차지하며, IFRS17 하에서 CSM(보험계약마진) 확보의 핵심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백만원·억원, 업무보고서 기준)
| 구분 | 2025년(제72기) | 2024년(제71기) |
|---|---|---|
| 장기 보험수익 | 8조 290억 | 7조 4,300억 |
| 연금/저축 보험수익 | 392억 | 514억 |
| 장기 수입보험료 | 11조 2,021억 | 10조 7,492억 |
| 장기 보험손익(별도) | +3,381억 | — |
- 장기 수입보험료는 10조 7,492억 → 11조 2,021억으로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비중 62.5% → 63.9%).
- 보험손익(별도)은 장기보험이 3,381억으로 보종 중 최대 흑자(일반 1,488억, 자동차 -908억).
주요 제품·서비스
- 인보험(상해·질병·운전자) — 장기보험 신계약(월납환산)의 91.4% 차지
- 통합형 장기보험, 재물보험
- 개인연금·저축성보험(저축성 신계약 비중 0.8%로 보장성 중심)
- (개별 Product 페이지 미생성 — 향후 주력 상품 노드화 가능)
경쟁 현황
장기·보장성 보험은 손보 빅4(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메리츠화재)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특히 GA(비전속독립대리점) 채널이 외형성장을 주도. 현대해상은 보유고객 1,000만명(2021년 달성) 기반과 우량 보종·채널 중심 성장 전략으로 대응.
KPI
- 수입보험료 비중 약 63.9%(보종 최대)
- 장기 신계약 월납환산 보험료 1,283억(2025, 인보험 1,172억)
- 보험계약마진(CSM, 회사 전체 발행계약 잔여보장부채) 약 8조 9,778억(대부분 장기보험에서 발생)
- 계약유지율 13회차 86.6%·25회차 73.4%(별도, 업계 최상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