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일반보험
사업 내용
일반손해보험은 화재·해상·특종(기술·책임·상해 등)·보증·해외원보험 등 장기·자동차를 제외한 손해보험 보종을 포괄합니다. 기업성 계약 비중이 높고 재보험 출재·수재를 통한 위험 분산이 중요한 보종입니다. 현대해상은 1955년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출발한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해외원보험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억원, 업무보고서 기준 수입보험료)
| 보종 | 2025년 수입보험료 | 2024년 | 2023년 |
|---|---|---|---|
| 해상 | 3,493억 | 3,549억 | 3,285억 |
| 화재 | 171억 | 173억 | 176억 |
| 특종 | 1조 3,206억 | 1조 3,239억 | 1조 2,925억 |
| 해외원보험 | 5,633억 | 4,151억 | 3,185억 |
| 외국수재 | 507억 | 434억 | 485억 |
| 보증 | 14억 | 20억 | 12억 |
| 일반보험 합계 | 약 2조 3,023억 | 약 2조 1,566억 | — |
| 일반 보험손익(별도) | +1,488억 | — | — |
- 일반보험 합계 수입보험료 비중은 약 13.1%로 보종 중 3위. 해외원보험이 3,185억 → 5,633억으로 빠르게 성장(해외사업 확대 전략 반영).
- 별도 보험손익은 1,488억 흑자로 자동차(-908억) 적자를 일부 상쇄.
주요 제품·서비스
- 해상보험(적하·선박), 화재보험
- 특종보험(기술·책임·상해·근재 등 기업성 보험)
- 해외원보험·외국수재(글로벌 인수)
- (개별 Product 페이지 미생성 — 향후 노드화 가능)
경쟁 현황
일반보험(기업성)은 삼성화재·DB손보 등 대형사가 인수능력·재보험 네트워크에서 우위를 보이며, 현대해상은 해상보험 전통과 해외사업 확대로 차별화를 추구. 자연재해·대형사고 발생 시 손익 변동성이 큰 보종.
KPI
- 수입보험료 비중 약 13.1%
- 해외원보험 수입보험료 5,633억(+35.7% YoY)
- 별도 보험손익 +1,488억(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