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항목2025년(제51기)2024년(제50기)2023년(제49기)
매출액342,470366,370357,267
영업이익2,3564,22213,546
당기순이익(손실)1,770(1,930)9,488
영업이익률0.7%1.2%3.8%
  • 원유 도입 평균단가: 70.38 $/배럴(2025) vs 81.42 $/배럴(2024), 85.02 $/배럴(2023)
  • 정유 원유정제능력: 하루 66만 9천 배럴

주목할 변화

  • 순이익 흑자 전환: 2024년 1,930억 원 순손실에서 2025년 1,770억 원 순이익으로 전환. 다만 영업이익은 2,356억 원으로 전년(4,222억 원) 대비 추가 감소 —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관련손익·정제마진 약세 영향.
  • 부문별 비중(2025): 정유 78.8%, 석유화학 12.4%, 윤활 8.8%.
  • Shaheen 프로젝트(석유화학 2단계, 총 9조 2,580억 원) EPC 진행 중 — 2026년 상반기 기계적 완공, 2026년 하반기 상업가동 목표. 완공 시 석유화학 생산비중 12%→25% 확대.
  • GTG(가스터빈 발전설비) 프로젝트 진행 중 — 총 2,630억 원, 2026년 12월 완공 목표(2025년말 기준 1,079억 원 집행).
  • 종속회사 변동: S-Oil Europe B.V. 신규 설립(2025.01, 암스테르담 지사 법인화), S-Oil Singapore는 자산규모 감소로 주요종속회사 제외.
  • 무디스 국제신용등급 전망 하향: Baa2(안정적)→Baa2(부정적)(2025.04).

사업 부문별 요약

  • 정유부문(매출 270,053억 원, 78.8%): 휘발유·경유·항공유·납사 등. 경유가 단일 품목 최대(29.3%). 국내 주유소 2,212개, 점유율 21.1%로 내수 4사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확대.
  • 윤활부문(매출 30,074억 원, 8.8%): 고급 윤활기유 중심, 하루 4만 4천 배럴 생산능력. 국내 최고 점유율, 세계 Group III 윤활기유 선도 공급자.
  • 석유화학부문(매출 42,342억 원, 12.4%): 방향족(파라자일렌·벤젠 등) 연 약 330만 톤, 올레핀계(PP·PO 등) 연 약 77만 톤 생산능력.

가이던스 및 전망

  • 석유화학 중심 비정유 사업 강화 전략 지속(Shaheen 프로젝트 완공 후 고부가 폴리머·올레핀 확대).
  • 에너지 전환 대응: 수소·바이오연료·전기차충전·CCUS 등 사업목적 확대.
  • 진행 중 투자 외 확정된 대규모 신규 설비투자계획 없음.

리스크 요인

  • 유가·정제마진 변동성: 실적이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에 직접 연동, 재고관련손익 변동 큼.
  • 원유 공급 집중: 원유 상당부분을 최대주주 AOC의 모회사 Saudi Aramco로부터 장기계약으로 구매 — 안정성과 동시에 단일 공급원 의존.
  • 외환위험: 미국 달러화 표시 원유 매입·제품 수출로 환율 변동 노출.
  • 수요 구조 변화: 전기차·수소차 보급 확대 및 LNG 등 대체에너지 전환에 따른 중장기 국내 석유수요 둔화.
  • 대규모 투자 부담: Shaheen 프로젝트 자금 조달(산업시설자금대출 1조 원, 대주주 대여금 USD 600백만, 회사채 6,800억 원 등).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S-Oil-사업보고서-2025.12.md (사업보고서 제51기, DART 접수 2026-03-20)
  • S-Oil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