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석유화학부문은 방향족 제품(파라자일렌·벤젠 등)과 올레핀계 제품(폴리프로필렌·산화프로필렌 등)을 생산·판매하는 사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의 **12.4%**를 차지한다. 연간 약 330만 톤의 방향족 제품과 약 77만 톤의 올레핀계 제품 생산능력을 보유한다. S-Oil은 에너지 전환 대응 및 지속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비정유부문 중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사업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부문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42,342 | 12% |
| 2024 | 47,028 | 13% |
| 2023 | 43,848 | 12% |
품목: BTX 등 Basic Chemical/Polymer.
주요 제품·서비스
- 방향족: 파라자일렌(PX), 벤젠 등 (연 약 330만 톤)
- 올레핀계: 폴리프로필렌(PP), 산화프로필렌(PO) 등 (연 약 77만 톤)
- 생산능력(2025): Basic Chemical 38,325천 배럴, Polymer 805천 톤
경쟁 현황
**Shaheen 프로젝트(석유화학 확장 2단계, 총 9조 2,580억 원)**를 통해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팀 크래커와 폴리머 설비를 신규 건설 중. TC2C(Thermal Crude to Chemicals) 기술 도입. 완공 시 연 약 320만 톤 추가 생산, 석유화학 생산비중을 12%→25%로 확대 예정(2026년 하반기 상업가동 목표). 윤활기유 공동기업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와는 별개.
KPI
- 방향족 생산능력: 연 약 330만 톤
- 올레핀계 생산능력: 연 약 77만 톤
- Shaheen 완공 후 석유화학 비중 목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