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정유부문은 원유를 정제하여 LPG·휘발유·납사·등유·항공유·경유·Bunker유·아스팔트 등 석유제품을 생산·판매하는 S-Oil의 핵심 사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의 **78.8%**를 차지한다. 하루 66만 9천 배럴의 원유정제능력을 보유하며, 세계적 수준의 중질유분해탈황 시설을 바탕으로 고부가 경질유 비중을 높이고 있다. 원유는 최대주주 AOC의 모회사 Saudi Aramco로부터 장기계약으로 안정 공급받는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부문 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5270,05379%
2024288,04579%
2023282,57179%

품목별 매출(2025): 경유 100,493억(29.3%), 휘발유 59,275억(17.3%), 항공유 43,752억(12.8%), 납사 20,145억(5.9%), 등유 9,022억(2.6%), 기타 등.

주요 제품·서비스

  • 휘발유, 경유, 항공유, 등유, 납사, LPG, Bunker유, 아스팔트
  • 생산능력(2025): 244,185천 배럴, 가동률 96.7%

경쟁 현황

국내 정유 4사(S-Oil·SK이노베이션(SK에너지)·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 과점 구조. 국내 주유소 점유율은 2025년 **21.1%(2,212개소)**로, 내수 정유사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주유소 수와 네트워크 점유율을 모두 확대(2024년 20.7%, 2023년 20.0%). 정유산업은 대규모 선제투자가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은 과점적 특성을 보인다.

KPI

  • 원유정제능력: 669,000 배럴/일
  • 정유부문 가동률: 96.7%(2025)
  • 국내 주유소 점유율: 21.1%(2025, 출처 OPINET)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