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윤활부문은 윤활유의 주원료인 윤활기유와 완제품 윤활유를 생산·판매하는 사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의 **8.8%**를 차지한다. 하루 **4만 4천 배럴(44,700 배럴/일)**의 생산능력을 보유한다. S-Oil은 1981년 국내 최초로 수소첨가 개질 공법을 도입해 고급 윤활기유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고점도지수 Group III 윤활기유를 주력으로 한다. 매출의 대부분이 수출(2025년 윤활기유 수출 23,407억 / 내수 4,873억).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부문 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530,0749%
202431,2978%
202330,8499%

품목별(2025): 윤활기유 28,280억, 윤활유 1,794억.

주요 제품·서비스

  • 윤활기유 — Group III 고급 윤활기유
  • 윤활유, 그리스 등 완제품
  • 생산능력(2025): 16,316천 배럴, 가동률 101.5%
  • Saudi Aramco와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윤활기유 브랜드 14종 활용

경쟁 현황

국내 시장에서 경쟁사 대비 우수한 품질·서비스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확보. 품질 규격이 까다로운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도 주요 Group III 공급자로서 세계 윤활기유 시장을 선도. 신흥시장(중국·인도·동남아) 수요 증가가 성장 동력.

KPI

  • 윤활기유 생산능력: 44,700 배럴/일
  • 윤활부문 가동률: 101.5%(2025)
  • 국내 점유율: 최고(수치 미공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