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사업 개요
㈜아모레퍼시픽(영문 AMOREPACIFIC CORPORATION)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핵심 화장품 사업회사다. 2006년 6월 1일 舊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인적분할로 설립되어 같은 해 유가증권시장(KOSPI, 종목코드 090430)에 재상장했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대표이사는 김승환.
설화수·헤라·라네즈·아이오페·에스트라·코스알엑스·마몽드 등 럭셔리·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와, 려·미쟝센·해피바스·메디안 등 헤어 앤 뷰티(Hair & Beauty) 생활용품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대표 화장품·생활용품·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판매 경로는 순수 국내 44%, 면세 9%, 해외법인 및 수출 47%(2025년 기준)로 구성되며, LG생활건강 Beauty(화장품) 사업부문의 주요 경쟁사로 식별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연결) | 지배주주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42,528 | 3,358 | 2,473 | 2,357 | 7.9% |
| 2024 | 38,851 | 2,205 | 6,016 | 5,932 | 5.7% |
| 2023 | 36,740 | 1,082 | 1,739 | 1,801 | 2.9% |
- 2025년 매출 4조 2,528억(+9.5% YoY), 영업이익 3,358억(+52.3% YoY)으로 뚜렷한 수익성 개선. 다만 2024년 순이익(6,016억, 지배주주 5,932억)은 일회성 처분이익(관계기업투자주식 등) 영향이 커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2,357억)은 오히려 감소.
- 별도기준 2025년: 매출 26,537억, 영업이익 2,125억, 당기순이익 3,179억.
- 연결 자산총계 69,612억, 자본총계 55,035억, 부채총계 14,578억(2025.12.31).
사업부문별 실적 (연결, 단위: 억 원)
| 부문 | 2025 매출 | 2025 영업이익 | 2024 매출 | 2024 영업이익 |
|---|---|---|---|---|
| 화장품사업부문 | 37,944 | 3,208 | 34,778 | 2,227 |
| 헤어 앤 뷰티(Hair&Beauty)사업부문 | 4,584 | 151 | 4,073 | (22) |
| 합계 | 42,528 | 3,358 | 38,851 | 2,205 |
지역별 매출(2025, 연결): 한국 22,645억 · 아시아 10,839억 · 북미 6,407억 · 기타 2,637억.
사업 부문
-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 설화수·헤라·라네즈·아이오페·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연결 매출 비중 약 89%
- 아모레퍼시픽 헤어앤뷰티 — 려·미쟝센·해피바스·메디안 등 생활용품, 연결 매출 비중 약 11%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38.04% | 계열회사(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 서경배 | 10.65% | 개인(발행회사 임원, 계열회사 임원) |
| 국민연금공단 | 7.47% | 기관 |
| 소액주주(162,936인) | 43.69% | 소액주주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8인 합계 44.77%(보통주·종류주 합산). 최대주주는 舊 (주)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25년 3월 15일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변경.
밸류체인
- 아모레퍼시픽 밸류체인 — 원재료·부재료 공급사 및 계열사 (이니스프리·에뛰드 등) 매출·매입 상대방
경영진
이사회: 사내이사 3인(서경배·김승환·이지연, 박종만은 2025.12.31 사임), 사외이사 6인(조성진·안희준· 최인아·이재연·박태진·이의경, 감사위원회 등 겸직).
리스크
- 면세·중국 채널 의존도: 국내 면세 매출 비중 9%로 축소되었으나 해외법인 및 수출 비중이 47%로 확대되며 환율·현지 규제·소비 트렌드 변동에 노출.
- 순이익 변동성: 2024년 일회성 처분이익 기저효과로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이 매출·영업이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감소.
- 코스알엑스 잔여지분 매입의무: 코스알엑스 잔여지분(2차 매수분 48,000주)에 대한 매매대금 지급기한이 2030년 4월 30일로 연장되었으며, 기타지급채무 1,573억 계상.
- 경쟁 심화: LG생활건강 등 국내 경쟁사 및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의 시장 점유율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