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 화장품

사업 내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연결 매출의 **약 95%**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부문으로, 실질적으로 자회사 (주)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제조·판매 및 생활용품 사업이 중심이다. (주)아모레퍼시픽 자체 기준으로는 화장품 사업부문과 헤어 앤 뷰티(Hair & Beauty, 생활용품) 사업부문으로 나뉜다.

  • 화장품: 설화수·헤라·아이오페·에스트라·라네즈·마몽드·코스알엑스·일리윤 등 럭셔리·프리미엄 포트폴리오.
  • 헤어 앤 뷰티(생활용품): 려·미쟝센·해피바스·메디안·라보에이치 등.
  • 이니스프리·에뛰드·에스쁘아 등 별도 자회사 브랜드도 화장품 사업부문에 포함.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주)아모레퍼시픽 연결 화장품 사업부문 제품 매출 구성 (단위: 억 원, 2025년)

부문매출비중(아모레퍼시픽 기준)
화장품(기초·메이크업·기타)37,94489.2%
헤어 앤 뷰티(생활용품)4,58410.8%
합계42,528100.0%
  • 위 표는 자회사 (주)아모레퍼시픽 연결재무제표 기준 제품 매출. 2021년 흡수합병한 에스트라, 주식교환한 코스비전, 2024년 4월 편입된 코스알엑스 실적은 화장품 사업부문에 포함.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연결 전체 매출 46,232억 원(2025) 중 화장품 사업부문 비중 약 95%.

주요 제품·서비스

  • 설화수(럭셔리 한방), 헤라,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에스트라(더마), 코스알엑스(기능성).
  • 생활용품: 려(헤어), 미쟝센, 해피바스, 메디안.
  • 주요 가격대(2025): 설화수 자음2종 140,000원, 헤라 블랙쿠션 74,000원, 라네즈 립슬리핑마스크 22,000원.

경쟁 현황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LG생활건강 등과 경쟁하며, 글로벌 럭셔리·K-뷰티 시장에서 로레알·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기업과 경쟁한다. 면세·중국 채널 의존도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해외법인·수출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2025년 해외법인 및 수출 47%).

KPI

  • 연결 매출 비중 약 95% — 그룹 실적의 사실상 전부를 견인.
  • 경로별 비중(2025): 순수 국내 44% · 면세 9% · 해외법인 및 수출 47%.
  • 코스알엑스 편입(2024.4)으로 기능성·해외 포트폴리오 강화.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