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LG생활건강의 Beauty(화장품) 사업부문은 럭셔리·프리미엄·색조 화장품을 제조·판매한다. 대표 럭셔리 브랜드 ‘더후’가 Beauty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숨37˚’, ‘오휘’, ‘빌리프’, ‘CNP’, ‘더페이스샵(TFS)’, ‘이자녹스’ 등 다양한 가격대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 색조 부문은 ‘VDL’, ‘VDIVOV’, ‘글린트’, ‘hince’ 등을 통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종속회사: LG Household & Health Care Trading (Shanghai) Co., Ltd., Ginza Stefany Inc., LG H&H USA Inc., The Avon Company, Everlife Co., Ltd., The Creme Shop, Inc.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구분 | 제25기(2025) | 제24기(2024) | 제23기(2023) |
|---|---|---|---|
| 매출액 | 23,500 (37.0%) | 28,506 (41.8%) | 28,157 (41.4%) |
| 영업이익 | -976 | 1,582 (34.5%) | 1,464 (30.1%) |
| 자산 | 21,242 | 26,314 | 26,151 |
| 부채 | 3,656 | 9,304 | 8,939 |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17.6% 감소하고 영업손실로 전환됨. 국내 럭셔리 화장품 시장 점유율도 20.3%로 전년(21.8%) 대비 하락.
주요 제품·서비스
- 기초 화장품: 더후, 숨37˚, 오휘, CNP, 더페이스샵, 빌리프
- 색조 화장품: VDL, VDIVOV, 글린트, hince
- 뷰티 디바이스: LG 프라엘(Pra.L) — 2025년 LG전자로부터 상표권 양수
경쟁 현황
- 국내 럭셔리 화장품 시장점유율 20.3%(제24기 기준, 칸타월드패널)
- 국내 프리미엄(매스티지·브랜드샵) 시장점유율 6.3%
- 경쟁사: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ODM), 한국콜마(ODM) 등
- 화장품 부재료·용기 주요 매입처: 연우, 진한
- 화장품 상품(스킨·로션 등) 소싱: 코스맥스, 나우코스
KPI
- 매출 비중 37.0%(2025년, 전사 대비)
- 국내 럭셔리 시장점유율 20.3%(제24기)
- 국내 프리미엄 시장점유율 6.3%(제24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