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씨지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원재료(2025년 매입 규모, 천원 기준): 소계 4,287백만원(국내 3,421 + 수입 866)

원재료국내/수입2025년비고
규사국내381유리 원료(가격 비중 22%)
소다국내707유리 원료(가격 비중 6%)
석회국내209유리 원료(가격 비중 5%)
파유리(국내)국내86재활용 원료
파유리(수입)수입866재활용 원료(가격 비중 66%, 물량 최대 비중)
기타국내2,038용제·산화제/환원제·탈색제·착색제 등

R&D 공동연구기관(비탄산염 원료·연료전환 기술개발 과제, 2024.07~2028.12): 케이씨씨글라스, 엔포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세라믹기술원, 엘엑스글라스

주요 고객사

글로벌

  • 로레알(브랜드 랑콤, 프랑스) — 충진업체 TOKIWA(일본), 코스맥스, 인터코스코리아
  • 존슨앤드존슨(미국) — 존슨앤드존슨 피티이엘티디 한국지점
  • Kiss New York(미국), YEPODA GMBH(독일), HCT 켄트패키징(미국), SGB(미국, 에쉘패키징 경유)

국내 Major

국내 인디 브랜드

  • 더파운드즈(아누아), 비나우(퓌·넘버진), APR(메디큐브), 픽톤(TOCOBO), 에이에스씨씨, 티르티르(TIRTIR), 오퍼스아시아(샬랑드파리), 노드메이슨(헉슬리), 참존화장품, 넷마블(V&A·리엔케이·올빛) — 충진업체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매출액 10% 이상 대형 고객 3사(2025년, 사명 비공개): A사 15.99%, B사 11.81%, C사 10.96% — 상위 3사 합계 매출 집중도 약 38.8%

협상력 분석

  • 공급망: 유리 원재료(규사·소다·석회) 국내 조달 비중이 높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한 노출은 제한적이나, 파유리는 가격 비중 기준 66%로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제 원자재·환율 변동에 민감.
  • 고객 집중도: 상위 3개 고객사가 매출의 약 38.8%를 차지해 특정 고객 이탈 시 실적 영향이 클 수 있음. 다만 글로벌 브랜드(로레알·존슨앤드존슨)와 국내 대형(아모레퍼시픽) 및 다수의 인디 브랜드로 고객 포트폴리오가 분산되어 있음.
  • 락인 전략: Free Mold 무상 설계·제작을 통해 신생 브랜드의 초기 금형 투자 부담을 낮춰 장기 거래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구사, 교섭력 유지에 기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