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무림페이퍼(주)(MOORIM PAPER CO., LTD.)는 1973년 8월 동서펄프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90년 6월 9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인쇄용지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2006년 8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으며, 본사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습니다. 백상지(NEO STAR 등)와 아트지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중견기업에 해당합니다.
종속회사를 포함한 전략적 영업단위는 5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 제지부문: 아트지·백상지 등 인쇄용지 제조·판매 (당사 매출의 주력)
- 펄프부문: 무림P&P가 담당하는 국내 유일 표백화학펄프 제조·판매
- 금융부문: 무림캐피탈의 시설대여·할부금융·신기술금융업
- 도매부문: 무림USA·무림EUROPE 해외법인의 제지 수출 판매
- 기타부문: 무림파워텍(증기·전기 생산), 미래개발(골프장·리조트)
펄프-제지 일관화공장(무림P&P, 2011년 완공)을 통한 원가 경쟁력이 핵심 강점입니다. 제지 수출 비중은 약 52%로 북미·유럽·동남아·중동 등 100여 개국에 수출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2025년(제53기) | 2024년(제52기) | 2023년(제51기) |
|---|---|---|---|
| 매출액 | 12,649 | 13,844 | 13,219 |
| 영업이익 | 60 | 894 | 678 |
| 당기순이익 | -232 | 493 | 14 |
| 지배지분순이익 | -154 | 407 | 35 |
- 2025년은 매출 감소(전년 대비 -8.6%)와 함께 펄프부문 적자 확대로 영업이익이 60억 원으로 급감했고, 당기순손실(-2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5,075억 원, 영업이익 299억 원, 당기순이익 166억 원으로 별도는 흑자를 유지했습니다(연결 적자는 종속회사 무림P&P의 펄프부문 적자 영향).
- 부채비율(별도) 174% 수준, 자본금 1,040억 원(발행주식 41,609,310주, 액면 2,500원).
사업 부문
주요 제품·서비스
- 백상지 — NEO STAR·NEO 브랜드 인쇄용지, 2025년 제지 제품매출의 98.1%
주요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합계 51.86% (2025-12-31 기준)
| 주주 | 관계 | 지분율 |
|---|---|---|
| 무림SP(무림에스피) | 본인(지주) | 19.65% |
| 이동욱 | 임원(회장) | 18.93% |
| 이도균 | 임원(대표이사 사장) | 12.31% |
| 이동근 | 친인척 | 0.65% |
| 정자경 | 친인척 | 0.32% |
- 최대주주 무림SP는 코스닥 상장사(무림에스피(주))로, 무림그룹의 사실상 지주 역할을 합니다.
- 소액주주: 9,436명, 지분 45.61%.
- 국민연금 등 5% 이상 기관투자자는 사업보고서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5% 이상 주주는 무림SP·이동욱·이도균 3인뿐).
밸류체인
경영진
- 이도균 —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임기만료 2027-03-25)
- 이동욱 — 회장(미등기, 총괄)
- 이종철 — 사내이사(기획)
- 박시종·모철인·이관직 — 사외이사(감사위원)
신용등급
-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년 기준). 2025-02 공모 회사채 300억 원에 A- 부여.
- 상세 이력: [무림페이퍼 신용등급](/ratings/무림페이퍼 신용등급)
리스크
- 펄프-제지 경기 변동: 펄프 판매가가 국제 수입펄프 가격에 연동되어 환율·글로벌 수급에 민감. 2025년 펄프부문 영업손실(-376억 원, 연결).
- 인쇄용지 수요 구조적 감소: 디지털화로 국내 인쇄용지 수요 제한 → 수출 다각화로 대응.
- 원재료 가격·환율: 목재칩의 약 52%를 베트남·태국 등에서 수입하여 환율 변동 노출.
- 신용등급: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년 기준).
Citations
- 무림페이퍼 2025 사업보고서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9200_무림페이퍼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