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아트지는 무림P&P가 Neo-Star 브랜드로 생산하는 고부가가치 도공(塗工) 인쇄용지로, 잡지·카탈로그·캘린더·브로셔·팜플렛·상품라벨·쇼핑백 등에 사용됩니다. 무림P&P 제지부문은 아트지를 주력으로 하며, 백상지류(도서·노트·다이어리)·기타지류(교과서·부교재·학습지·단행본)와 함께 인쇄용지를 생산합니다.

원본 「주요 제품 등의 현황」 기준 인쇄용지(아트지 등, Neo-Star)는 2025년 매출 5,287.59억 원으로 **별도 제품매출의 77.4%**를 차지하는 무림P&P의 대표 제품군입니다(펄프제품 22.0%, 기타매출 0.6%). 무림P&P는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에서 자체 조달한 활엽수펄프(슬러리 펄프)로 종이를 생산해 국내 인쇄용지 공장 대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무림P&P는 인쇄용지 중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인 아트지를 주력으로 하며, 과점체제인 국내 아트지 시장에서 확고한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원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원본 「당사의 인쇄용지 국내시장 점유율」 (산출근거: 무림P&P 인쇄용지 내수판매량 ÷ 제지연합회 인쇄용지 내수판매량, 정보인쇄용지 제외)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인쇄용지(국내)22.8%21.6%20.1%
  • 아트지 단품 기준 점유율 수치는 별도 표기되지 않으나(미확인), 무림P&P는 아트지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보유합니다. 위 22.8%는 아트지를 포함한 인쇄용지 전체 국내시장 점유율입니다.

주요 고객사

  • 내수: 주요 도매상·대리점 및 실수요자
  • 수출: 제지부문 수출 비중 약 40~50% (D/A, Sight/Usance L/C, CAD, T/T 방식)
  • 개별 고객사명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

경쟁 제품

  • 국내 인쇄용지 시장의 도공지(아트지) 경쟁 제품 — 한솔제지 등 국내 제지사 인쇄용지
  • 무림페이퍼 백상지 등 무림그룹 내 비도공 인쇄용지와는 용도가 구분됩니다.

시장 트렌드

  • 디지털화로 국내 인쇄용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정체·감소하는 추세이며, 무림P&P는 선진국 시장 비중 확대·수출지역 다변화·친환경제품(네오포레 브랜드) 개발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제지가격은 펄프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2025년 인쇄용지 내수 톤당 약 120.3만 원, 수출 약 121.9만 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