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2025년 원재료 매입 (단위: 억 원, 비중)

품목매입유형공급사매입액(비중)의존도
목재칩(CHIP)국내조달풍림 등944 (34.8%)중간
목재칩(CHIP)수입베트남·태국 등1,125 (41.4%)높음
펄프(PULP, 침엽수)수입캐나다·미국 등647 (23.8%)중간
합계2,716 (100%)
  • 펄프부문 주원료인 목재칩의 약 52%를 베트남·태국 등에서 수입(국내 약 48%)하며, 국내 목재칩은 약 10여 개 업체로부터 구매합니다.
  • 제지부문 주원료인 활엽수펄프는 자사 펄프공장에서 자체 조달하므로 외부 의존이 없으며, 침엽수펄프만 해외 수입합니다(수직계열화).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비고
펄프(B2B, 계열)무림페이퍼, 무림SP2025.2 표백화학펄프 장기공급계약(연 최저 84,000톤)
펄프(B2B, 외부)국내외 제지사자가 생산 펄프의 약 52% 외판
인쇄용지(내수)지류 도매상·대리점(약 60%), 실수요자(약 40%)
인쇄용지(수출)해외 바이어(Direct 약 95%)제지 수출 비중 약 49%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목재칩 국내 공급은 약 10여 개 업체로 분산되어 있고 매입처와 특수관계가 없어 협상력은 분산적입니다. 다만 수입 목재칩·침엽수펄프는 국제 가격·환율에 연동되어 외생적 변동성이 큽니다. 침엽수펄프 수입가는 2025년 톤당 약 997천 원.

고객사 협상력: 펄프 외판은 계열사([무림페이퍼]/[무림SP]) 의존도가 높아 그룹 내 수직계열화로 안정적이나, 외부 제지사 대상 가격은 국제 수입펄프 가격이 사실상 기준가 역할을 해 무림P&P의 가격 결정력은 제한적입니다. 인쇄용지는 다수 도매상·실수요자·해외 바이어로 분산되어 특정 고객 집중 위험은 낮습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