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제지 산업은 인쇄용지·산업용지(골판지 원지 등)·신문용지·특수지를 생산한다. 펄프·고지(폐지) 등 원료가격과 전력·물류비에 원가가 좌우되며, 디지털화로 인쇄·신문용지 수요는 감소, 산업용지(포장)는 이커머스로 견조한 편이다.

주요 플레이어

  • 페이퍼코리아 — 신문·산업용지 + 군산 부동산 개발. 2025년 연결 매출 2,667억(적자전환).
  • 한국수출포장공업 — 골판지 원지·원단·상자 일관생산. 2025년 연결 매출 2,896억(적자전환).
  • 아세아제지 — 골판지원지·골판지(아세아그룹). 2025년 연결 매출 8,551억.
  • 신풍 — 제조 중단 후 지류유통상으로 전환(구 신풍제지), 오디오·외식 겸영. 2025년 연결 매출 242억(영업손실).
  • 깨끗한나라 — 백판지(PS)+위생용품(화장지·기저귀 보솜이·생리대 HL), 구 대한펄프. 2025년 연결 매출 5,082억(적자).
  • 블루산업개발 — 지관용원지·라이너원지(제지)+골판지 포장(구 영풍제지), KH 계열 추정. 2025년 연결 매출 933억(3년 연속 적자).
  • 무림페이퍼 — 인쇄용지+표백화학펄프(종속 무림P&P, 국내 유일 일관 펄프-제지), 무림그룹. 2025년 연결 매출 1.26조(펄프 부진 순손실).
  • 무림P&P — 국내 유일 표백화학펄프(BHKP) 일관생산+인쇄용지, 무림페이퍼 66.97% 종속(KOSPI). 2025년 연결 매출 7,316억(펄프 적자전환).
  • 한창제지 — 마닐라판지·백판지 등 특수지/산업용 포장용지, 김승한 일가. 2025년 별도 매출 2,670억(적자전환).
  • 삼정펄프 — 위생용지(화장지·티슈) 원지·완제품, 전성오 일가. 2025년 별도 매출 1,486억(-9.3%, 영업적자전환). 2025.12 평택공장 가동중단.
  • 한솔제지 — 국내 최대 지류 제조회사(산업용지·인쇄용지·특수지)+환경플랜트(EPC) 겸영, 한솔그룹. 2025년 연결 매출 2조 2,900억(영업이익 499억, 전년比 +127%).
  • 전주페이퍼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인쇄용지·특수지는 한솔제지·무림페이퍼가 주도(한솔제지는 국내 감열지 시장의 80~90% 공급), 신문용지는 전주페이퍼·페이퍼코리아, 위생지는 깨끗한나라·유한킴벌리.

트렌드 및 이슈

  • 인쇄·신문용지 구조적 감소, 친환경 포장재(플라스틱 대체)·산업용지 성장, 폐지 가격 변동.

규제 환경

  • 환경규제(폐수·온실가스), 재활용·친환경 인증.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