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국토지신탁㈜(KOREIT, 영문 Korea Real Estate Investment & Trust Co., Ltd)은 1996년 4월 한국토지공사 전액출자로 설립된 부동산신탁 전업사다. 2001년 코스닥 등록을 거쳐 2016년 7월 유가증권시장(KOSPI)으로 이전 상장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코레이트타워에 있다.
토지(개발)신탁(차입형·관리형), 관리신탁, 처분신탁, 담보신탁, 분양관리신탁, 대리사무 등 부동산신탁 부문이 매출의 90%를 초과하는 핵심 사업이며, 도시정비사업·REITs·투자사업·해외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국내 14개 부동산신탁사 중 자기자본 규모(별도 기준 8,929억 원) 1위 업체다. 종속회사로 자산운용사인 코레이트자산운용㈜을 보유한다.
최대주주는 엠케이인베스트먼트(주)이며, 최대주주의 계열회사로 엠케이전자, (주)오션비홀딩스 등이 있다. 과거 한국토지신탁은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의 공동 최대출자자인 에코프라임마린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최대출자자(93.21%)이자, 동부건설의 실질 지배주주(키스톤에코프라임㈜ 배후)로서 사모펀드(PEF)를 통한 지배구조에도 관여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수익 | 1,843 | 2,363 | 2,701 |
| 영업손익 | -209 | 339 | 312 |
| 당기순이익(지배지분) | 210 | -165 | -84 |
| 자산총계 | 19,909 | 18,321 | 18,866 |
| 자본총계 | 10,380 | 9,582 | 10,073 |
별도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수익 | 1,939 | 2,210 | 1,871 |
| 영업이익 | 284 | 663 | 337 |
| 당기순이익 | 241 | 279 | 252 |
사업 부문
- 한국토지신탁 부동산신탁부문 — 토지신탁·담보신탁·관리신탁·처분신탁 등, 매출의 90% 초과
주요 주주
- 엠케이인베스트먼트 — 24.25% (최대주주)
- 엠케이전자 — 11.21%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기업 페이지
- 우리사주조합 — 1.81%
- 소액주주 30,761인 — 40.46%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신탁사업 관련 소송 151건 피소 계류(소송가액 1,547.56억 원), 이 중 28건(359.37억 원)은 고유계정 손실 가능.
- 최대주주 엠케이인베스트먼트(주)가 보유주식을 담보로 324억 원 차입 중 — 담보권 실행 시 지배구조 변동 가능성.
- 2025년 연결 영업손익 적자전환(-209억 원), 부동산 PF·금리 환경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코레이트자산운용㈜ 소송 4건(641.59억 원) 계류 중, 소송충당금 57.25억 원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