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사업 개요
대한전선 주식회사(영문 Taihan Cable & Solution Co., Ltd.)는 1941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전선회사에서 시작했으며(등기상 설립일 1955.02.21), 1968년 12월 27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초고압케이블 등 전력선, 소재(나선·권선), 통신케이블을 생산·판매하고 각종 전기·통신·설비공사를 수행하는 종합 전선회사다.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압케이블 기술과 베트남·남아공·사우디의 해외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공공·민수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대한스마트타워. 연결대상 종속회사 13개사(2025말, 베트남·남아공·사우디·미국· 네덜란드·호주·캐나다 등)를 보유한다. 2025년부터 해저사업부문 조직을 강화하며 해저케이블·HVDC케이블 등 고부가 영역을 확대 중.
산업 및 그룹
- 산업: 전선
- 그룹: 호반그룹(미생성) — 최대주주 호반산업(41.95%)을 통한 실질 지배.
group_todo참조.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71기) | 2024년(제70기) | 2023년(제69기) |
|---|---|---|---|
| 매출액 | 36,360 | 32,913 | 28,440 |
| 영업이익 | 1,286 | 1,152 | 798 |
| 당기순이익(연결총) | 899 | 742 | 719 |
- 영업이익률 약 3.5%(2025). 기본주당순이익 453원(2025).
- 자산총계 3조 4,933억 원, 자본총계 1조 6,323억 원(2025말).
- 배당: 2025년 현금·주식배당 미실시.
- 신용등급: 기업신용등급(ICR) A0(안정적) —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2025), 회사채 A0(안정적).
사업 부문
대한전선은 전선부문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연결 영업부문 주석상 전선영업부문 단일).
- 대한전선 전선부문 — 매출 비중 100%
주요 상품
- 초고압케이블 — 154kV급 이상(최대 500kV) 고전압 송·배전 케이블. 국내 전선 매출 2위(상위 3사 합산 기준 약 37.1%, 2024)·500kV 턴키 역량 보유 핵심 주력 제품.
- 해저케이블 — 해상풍력 내·외부망 및 HVDC 송전용 고부가 케이블. 해저 1·2공장·640kV HVDC VCV 설비·EPC 일괄 수행체계 구축 전략 제품(단일 점유율 미확인, 대표성 기반).
- 그 외 나선·권선(매출 비중 50.7%, 2025), 통신케이블, Copper Rod, 전기·통신·설비공사 등.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주식회사 호반산업 | 41.95% | 비상장기업(최대주주) — 호반그룹 |
| 국민연금공단 | 6.21% | 기관(5% 이상 주주) |
| 송종민(대표이사) | 0.01% | 개인(특수관계인) |
| 소액주주 | 51.67% | 소액주주 294,536명 |
- 최대주주 호반산업의 실질 최대주주(최대출자자)는 김민성(41.99%) — 호반그룹.
신용등급
- [대한전선 신용등급](/ratings/대한전선 신용등급) — 회사채 A0(안정적)·기업신용등급(ICR) A0(안정적), 국내 3대 평가사(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모두 부여(2025). 한국기업평가 기준 2024년 A-(긍정적) → 2025년 A0(안정적) 상향.
밸류체인
- 대한전선 밸류체인 — 원재료(전기동·알루미늄) 공급사, 고객사(한국전력공사 등)
경영진
- 송종민 — 대표이사·이사회 의장(경영총괄)
리스크
- 원재료 가격 변동: 전기동(LME 기준)·알루미늄 가격 및 환율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 영향(원재료 매입액 약 2조 5,733억 원, Glencore 외).
- 매출처 집중: 주요 매출처(한국전력공사·대원전선·삼동·경신전선) 합산 약 18%(연결).
- 운전자본 부담: 외형 확대에 따른 재고자산·매출채권 증가 및 유동부채 급증(2025말 유동부채 1조 6,837억 원).
- 지배구조: 호반산업(호반그룹)이 41.95% 보유, 그룹 전략에 실적·자본정책 연동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