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주요 원재료는 전기동(電氣銅) 및 알루미늄으로, 주요 산지에서 직수입하거나 국내 동제련 업체에서 구입한다. 연결 기준 원재료 매입액 약 2조 5,733억 원(2025).
| 품목 | 매입액(억 원) | 주요 매입처 |
|---|---|---|
| 전기동·알루미늄 등 (대한전선㈜) | 22,869 | Glencore 외 |
| 나동선 (Malesela T.E.C) | 1,518 | Glencore 외 |
| 전기동·나동선 등 (TCV) | 1,177 | LSMnM 외 |
| 케이블 접속재 (Saudi-taihan) | 169 | 대한전선 외 |
- 전기동 가격은 LME(런던금속거래소) 국제 고시가격에 연동되며, 환율 변동과 함께 수익성의 핵심 변수.
- 주요 매입처 Glencore(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더), LSMnM(국내 동제련) 등 — 해외·비상장으로 stub 미생성(공유 노드 정책상 본 작업 범위 외).
주요 고객사
주요 매출처는 한국전력공사(공공)와 대원전선·삼동·경신전선(민수)이며, 상위 매출처 합산 비중은 연결 매출 대비 약 18%.
| 고객 유형 | 대표 고객 |
|---|---|
| 공공(전력 인프라) | 한국전력공사 |
| 민수(전선·케이블 업체) | 대원전선, 삼동, 경신전선 |
| 해외 |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 판매법인 경유) |
- 한국전력공사는 비상장 공기업으로 stub 생성은 공유 노드 정책상 본 작업 범위 외(
bidir_todo참조).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면: 전기동·알루미늄은 글로벌 원자재로 가격이 LME에 연동되어 개별 협상력이 제한적.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여 가격 전가력이 수익성의 관건.
- 고객사 측면: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 발주처 의존과 함께 미국·유럽·중동 해외시장 다변화로 단일 고객 의존도는 분산. 상위 매출처 합산 약 18%로 극단적 집중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