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전선 산업은 전력선(초고압~배전)·통신선·권선·특수케이블을 제조한다. 구리·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에 원가가 연동되며, 전력망 확충·재생에너지(해상풍력)·데이터센터 수요로 초고압·해저케이블이 고성장하고 있다. 국내는 LS전선이 선두, 대한전선이 추격하는 구도다.

주요 플레이어

  • 가온전선 — LS그룹 계열(LS전선 81.6% 자회사). 전력·통신·특수케이블. 2025년 연결 매출 2.55조.
  • 대한전선 — 전력선·해저케이블(호반그룹). 2025년 연결 매출 3.64조, 신용 A0.
  • 대원전선 — 전력케이블·권선+자동차 알루미늄휠(2025 추가), 갑도물산 계열. 2025년 연결 매출 6,245억.
  • LS전선·일진전기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국내 전력선은 LS전선·대한전선 양강, 가온전선·일진전기·대원전선이 뒤를 잇는다.
  • 초고압·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영역에서 글로벌(Prysmian·Nexans)과 경쟁.

트렌드 및 이슈

  • 전력망 교체·증설, 해상풍력·HVDC,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수요 확대.

규제 환경

  • 전력 기자재 인증, 구리 가격 변동, 통상규제.

Citations